안녕하세요. 매일눈팅으로만. 봤던. 20대후반여자입니다
처음으로. 판을쓴 이유는 2월달에 가정견으로. 태어난. 우리로또를 소개해드릴려고요 ~^^
우리로또는 2월9일에태어난. 말티즈입니다
그럼.이쁘게 봐주실라 믿고. 사진나갑니다
이건 젤처음에. 우리집으로. 데리고왔을때. 상황파악중인. 모습이에요
집에있다가. 밖에몇번. 데리고갔는데. 처음엔. 무서워서. 그자리에서
꿈적도하지않다가. 몇번 데리고나가니. 이렇게.토끼처럼. 잘뛰어놀았죠
얼마나. 귀엽던지 ㅎ
너무더워하는. 로또를위해서 처음으로. 미용해줬던날 시원해보이네요
자기가. 잘생긴지알고. 얼짱으로. 사진찍는모습 ㅋ
엄마한테. 혼날때. 이렇게. 눈치보면서. 벌서는모습
요즘엔. 입에볼펜물고. 벌서요
잠잘때는. 사람처럼. 천사같이자네요
목욕시켜주고. 뽀얀피부. 들어내는군요
시원하다고. 엄마한테. 살인미소날려줬네요
마지막으로. 로또산책시켜줄때 신나서. 메롱하는모습 ㅎ
여기까지봐주신거고맙고요. 근데로또 본 지인들이 말티즈가아닌것같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귀도그렇고 팔다리라. 길다고;
그래도. 저에겐. 똥개던. 믹스견이던. 젤사랑하는. 우리자식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