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13살 여자아이 입니다.
오늘 제가 사기(?)를 당했어요.
제가 어떤 친구랑 같이
농@에서 돈을 입금했는데 친구 돈계산이 엉망이 되서
제가 돈을 친구한테 빌려줬어요.
제 돈 빌려준 친구는 참새라고 부를께요
그리고 30분동안 계속 걸어서 신@은행에서 입금을 마치고 왔는데
그 입금하는게 엑소 스티커 1,2세트였어요.
그런데 저도 돈말고 스티커를 주라고 하고 맏겨두었는데
마침 집으로 오는 날이 참새가 중국 가는 날이였나봐요.
근데 참새집이 주택이여서 누가 가져갈수도 있어서
내 집에 보내도 됀다는 친구집에 보냈데요.
이사람은↑이제부터 돼지라고 부를께요
그 돼지가 집으로 무사히 왔긴 왔는데
세트한개는 할아버지가 돼지 이름이 아닌 걸 보고
반송을 시켰다고 하고 또다른 세트 한개는 참새를 줬더라구요
근데 그 세트 한개의 비닐이 튿어져 있는거에요
그래서 돼지보고 참새가 니 튿었냐고하니까 돼지가 아니라고 하더래요
계속 물어봐도 아니라고 정색해서 그럼 누가 했냐고 하니까
할아버지가 튿어봤데요
그 반송보냈다는 할아버지가 튿어보셨데요
근데 원래 28장이 와야 하는데 22장밖에 안왔더래요
그러면 당연히 돼지가 가져간거 겠죠?
할아버지가 보셨다면 반송 보내셨을 텐데 반송도 안보내신걸보니..
근데 진짜 아니라고 하고
참새랑 글쓴이는 총 합해서 10500을 돼지때문에 날린 셈이 됬는데..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