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해도 절대로 안되...
니가 보고싶당... 아까 니표정 기뻤엉!!
좋아라해주는 모습이ㅎㅎ
다른남자가 눈에 안들어와...너 책임지란말야ㅜㅜ
하루라도 널못보면 미칠것같은데..
티안내려구 누르고 있어..근데 그게 소용없어..
오랫동안 좋아했던마음을 누르긴 힘든가봐~
오늘어떤아주머니가 너랑 나보고 하시는말이
'둘이 많이친한가봐요?' 이러시길래 '네..ㅎㅎ'
이랬었오!
남들이 보기에도 우리둘이 너무친해보이나봐!!ㅎㅎ
난 무진장 기분좋터라^^
아아 새벽이면 찾아오는 너의 그리움이
먹먹함으로 다가오넹ㅎ
보고싶당~너란 사람!!
내일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