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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15일간 유럽여행[15] - 마지막 휴가, 마지막 로마 - 上

여.사.님. |2013.08.29 03:13
조회 6,293 |추천 25

1편 [한국,프랑스]출국, 베르사유 궁전

http://pann.nate.com/b318663657

 

2편 [프랑스]마레지구, 퐁피두 센터, 샤이요 궁

http://pann.nate.com/b318670929

 

3편 [프랑스]노트르담 대성당, 퐁 네프 다리

http://pann.nate.com/b318678064

 

4편 [프랑스]에펠탑, 개선문, 몽마르트언덕, 바토무슈

http://pann.nate.com/b318694752

 

5편 [프랑스, 스위스]안녕! 파리, 안녕? 스위스.

http://pann.nate.com/b318724197

 

6편 [스위스]유럽의 정상, 융프라우요흐

http://pann.nate.com/b318730320

 

7편 [스위스]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다. 체르마트 & 마테호른

http://pann.nate.com/b318767231

 

8편 [스위스]곰의 도시, 베른

http://pann.nate.com/b318840877

 

9편 [스위스]힐링의 나라에서 마지막 날, 루체른

http://pann.nate.com/b318930510

 

10편 [스위스, 이탈리아]스위스에서 이탈리아로!

http://pann.nate.com/b318960695

 

 

 

 

 


안녕하세요.

 

여.사.님. 입니다.

 

 

또 사정상 일이 생겨 빠른 연재가 되지 않은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까 글은 마저 끝내야죠?

 

 

 

 

 

 

오늘은 유럽여행의 마지막 일정, 로마를 여행합니다.

 

 

 

 

이탈리아 국기와 유로 가입 국가를 알리는 유로기가 함께 걸려 있습니다.

 

 

 


 

이 날인 11월 1일은 이탈리아의 공휴일으로써 앞서간 모든 성인들을 추념하는 제성절 '온 성인의 날'(萬聖節·諸聖節·All Saints Day)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기념 마라톤도 하나 봅니다.

 

나이대가 다양한 걸보니 경쟁을 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닌 참가에 의의를 두는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애완견도 데리고 뛰는 걸보고 멋져보였습니다.

 

미리 알아서 참가했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

 

로마의 에스킬리노 언덕에 있는 성당. 신랑(身廊) 좌우의 원주열(円柱列)이 아치가 아니라 수평의 대들보를 지탱하고 있음. 초기 그리스도교 시대, 5세기 이전의 바실리카 식 초기 형식을 전하는 예의 하나. 교황 리베리우스(Liberius, 재위 352~366)에 의해 재건됐다고 전하나 13세기 이후에도 종종 개수되었다. 신랑상부의 측벽과 승리문에 남아 있는 모자이크 (전자는 『구약성서』 의 여러장면, 후자는 그리스도의 유년시대를 표현)는 5세기 전반의 대표적 작품. 아프시스의 모자이크(성모의 대관)는 야코포 툴리티의 1295년의 작품. 벽돌조의 탑은 로마네스크 양식(1377). 아프시스 배면의 큰계단이 붙은 정면의 바른쪽은 플라미니오 폰치오(Flaminio Ponzio, 1560~1613), 중앙부와 왼쪽은 라이나르디, 왼쪽 돔은 도메니코 폰타나에 의해 1673년경에 완성, 남동쪽 정면은 페르디난도 푸가(Ferdinando Fuga, 1699~1781)의 설계(1743)로서 모두 바로크 양식.

[네이버 지식백과]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 [Santa Maria Maggiore] (미술대사전(용어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은 눈꽃 성당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그 이유인 즉슨, 로마의 귀족인 조반니 부부의 꿈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나 아들을 갖고 싶으면 눈이 내린 곳을 찾아가 그 자리에 성당을 지으라는 계시를 받았다고 해요. 부부는 너무 신기하여 이 꿈 얘기를 교황에게 말하기 위해 교황을 찾아갔는데 놀랍게도 교황도 전날밤 꿈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나 눈이 내린 곳에 성당을 지으라고 했다고 해요.

평소 같으면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그 날이 8월 5일, 한 여름이였다는게 놀랄 일이죠.

그런데 더 신기하게도 에스퀼리노 언덕 꼭대기에 눈이 하얗게 쌓여있었고, 그 자리에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 즉 눈꽃성당이 지어지게 된거에요.

 

 

 

역시 일행을 따라다녔기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사진만 찍다 왔습니다.

 

판쓰면서 공부하고 있네요ㅋㅋ파안

 

 

 

 

역시, 제성절이라 미사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가 굉장히 이쁘다고 들었어요.

 

벽화와 견주어 손색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뭔가 가슴에 살짝 와닿기도 했었어요.

 

 

 

 

한쪽에선 이렇게 고해성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답니다.

 

저도 이태리어를 할 줄 알았다면 고해성사를 받았었으면 했네요.

 

 

지금도 고해성사를 하고 싶단 생각이 절실하네요.

 

 

 

 

근처에 있는 떼르미니 기차역 안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에서 간단히 브런치를 먹어요.

 

그 중 일행이 가르킨 곳에 굉장한 미인이 있다고하여 반사적으로 셔터를 눌렀네요.

 

막 자기 스타일이라고 신나게 말씀하셨으나 결국은 아무것도 없었네요.

 

 

 

 

로마의 지하철은 다른 곳에 비해 조금 허름하고 냄새나는 분위기 였어요.

 

개인적인 느낌은 소매치기의 천국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지하철의 그래피티는 느낌있어서 좋았어요.

 

 

 

유명한 관광지에서 뻔한 구도보다는 이런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스냅샷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딱 지금 여행하는 기분 안들어요?

 

 

 

 

보르게세 공원 입구.

 

간단하게 로마의 전경을 바라보실 분은 입장하셔도 좋습니다.

 

보르게세 박물관도 구경할만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도착한 곳은 지하철 종점이였답니다.

 

바로 옆의 패스트푸드점에서 또 간식을 먹었지요..

 

날이 생각보다 덥다 보니 허기가 자주 지더라구요.

 

 

 

도착한 포폴로 광장.

 

 

포폴로 광장

 

1589년 교황 식스토 5세의 계획에 따라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19세기에 주세페 발라디에르에 의해 완성되었다. 중앙의 오벨리스크는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이집트 정복 후 가져왔다. 남쪽에 있는 쌍둥이 교회 산타마리아 데이 미라콜리와 산타마리아 인 몬테산토는 교황 알렉산드르 7세의 명령으로 세워졌다. 18~19세기에는 이 광장에서  종종 공개처형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포폴로 광장 [Piazza del Popolo] (두산백과)

 

 

그리고 보이는 쌍둥이 교회.

 

왼쪽에 있는 교회가 산타마리아 인 몬테산토 교회.

오른쪽에 서 있는 산타마리아 데이 미라콜리 교회와 함께 ‘쌍둥이 교회’로 불려요.

 

얼핏 보면 똑같아 보이지만 미묘하게 다른 디자인과 구조라고 합니다.

 

 

1662~1675년 카르멜회 교회가 있던 자리에 교황 알렉산데르 7세의 명령으로 새로운 건물을 세웠으며 추기경 지롤라모 가스탈디(Girolamo Gastaldi)가 재정을 지원했다. 몬테산토는 ‘성스러운 산’이라는 뜻으로, 이스라엘에 있는 카르멜산(Mount Carmel)에서 이름이 유래한다. 본래 건축가 카를로 라이날디(Carlo Rainaldi)가 설계하였으나 잔 로렌초 베르니니(Gian Lorenzo Bernini)가 수정한 데 이어 카를로 폰타나(Carlo Fontana)가 마무리하였다. 건물은 타원형 평면에 12각형의 둥근 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18세기에 세운 종탑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산타마리아 인 몬테산토 교회 (두산백과)

 

 

 

파리에서부터 여럿 행위예술가들을 보아왔지만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이런게 발상의 전환 아닐까요?

 

 

 

 

포폴로 광장에서 장미꽃을 나눠주는 외국인이 간혹 있는데, 여성분끼리 있거나, 커플에게 자주 나타난다고 해요.

그 장미꽃 절대 받으면 안됩니다!!!

처음엔 다발로 주는데, 꽃을 주는 이유?

단순합니다. 돈 받을려고 주는거에요.

계속 거절하시면 되지만 굉장히 피곤하다고 합니다.폐인

뭐든지 처음부터 안받으면 되는거에요.

 

'웬만하면 사지 뭐' 그런 생각도 들어가게만들만큼 비싸다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로마에서만 간혹 보았던 길거리 공연.

(파리에서도 많다고 했지만 저는 본 적은 없네요.)

 

스타일은 노멘트 개그 위주쪽이더라구요.

 

그렇게 시선을 빼았기고 한참을 웃던 와중 이게 웬일?

 

 

 

몇명을 앞으로 선발하더라구요.

 

거기에 저도 포함 된....

(설명 안하셔도 보이실 거라 생각합니다..)

 

 

길가에 거지도 미남이라는 이탈리아에서 저도 꿇리지 않... 죄송합니다.슬픔

 

 

 

참 민망하네요...

 

그래도 이런 경험을 여기서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해보겠냐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사진은 동행하신 분께서 찍어주셨습니다.

 

 

이또한 유럽여행하면서 아무나 겪을 수 없는 경험이였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다른 관광지를 보려면 시간이 촉박했지만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한국에서 보기 쉬운 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끝까지 보다가 이동했습니다.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인(정확하게는 외국인..)들이 많은 이런 길거리도 좋았어요.

 

여행하면서 꿈을 꾸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때가 많았는데 '아! 내가 지금 유럽에 와있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해준게 이런 길거리였어요.

 

 

 

 

지나가는 행인들 모두가 청중이 되게 만드는 마술.

 

소매치기와 집시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있는 도중 잠시나마 마음을 놓이게 해주더라구요.

 

 

 

 

이곳은 '로마의 휴일' 에서 오드리햅번이 앉아 젤라또를 먹은것이 유명한 '스페인 계단' 입니다.

 

 

사실 '스페인 계단'은 아무런 뷰 포인트가 없어요.

 

그저 오드리햅번 때문에 유명해진 관광지죠.

 

 

 

 

스페인 계단에 앉아서 바라보면 이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있답니다.

 

현지인도 자주 쉬어가는 약간 '공원' 같은 느낌도 듭니다.

 

 

 

 

흔히 경찰하면 파란색과 하얀색이 많이 떠오르는데 여긴 빨간색과 검정색으로 이루어져있더라구요.

 

독특해서 찍어봤습니다.

 

 

 

중간에 들어간 뷔페식 레스토랑입니다.

 

사진찍는것도 눈치보이느라 제대로 못찍었네요..

 

카메라 들고 음식 앞에 가니까 웨이터가 계속 눈치를 주더라구요 통곡

 

 

맛은..

 

몇몇 음식은 입에 맞았고, 어떤 음식은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트레비 분수'

 

트레비 분수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도 있는데요, 크기는 실제 트레비 분수보다 조금 작았고 위엄도 없었습니다.

 

트레비 분수하면 떠오르는 것이 역시 '동전' 인데요.

 

오른손으로 동전을 쥐고 왼쪽 어깨 뒤로 동전을 분수에 던지면 '다시 로마에 돌아온다'는 속설이 있어요.

 

하지만 던지는 동전의 개수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데요.

 

동전이 1개면 로마에 다시 찾아오게 되고방긋

 

동전이 2개면 사랑하는 연인을 만날 수 있도록 해주거나 소원을 빌 수 있고부끄

 

동전이 3개면 지금 만나는 연인과 헤어지게 된다고 해요.슬픔

 

 

1개나 2개의 이유는 그렇다쳐도 3개의 이유가 참 이상하죠?

 

그도 그럴 것이 이탈리아가 이혼하기가 굉장히 힘든 나라라고 해요.

 

그렇다보니 이런 속설까지 생기게 된 것 같네요.

 

 

 

 

 

트레비 분수에 모이는 동전이 어마어마 한데요, 그 금액은 모두 자선사업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기부도 하고, 소원도 빌고, 추억도 만들겸 해서 동전을 던집니다 ㅎㅎ

 

 

 

 

로마를 여행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트레비분수 이후에 '판테온'으로 많이 가더라구요.

 

저희 일행 역시 '판테온'으로 이동합니다.

 

 

 

 

계속 지나치던 마차택시.

 

로마의 시내투어 코스가 생각보다 길기때문에 몇번씩 혹 하기도 했어요.

 

그치만 걸으면서 보고 느끼는 것이 여행이라 생각하여 사진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판테온.

 

판테온은 파리에서도 있었는데요, 파리의 팡테옹은 여러가지 형태로 변형되었지만 지금은 공동묘지인데 반해 로마의 판테온은 신전으로써 남아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교회로 이용되고 있구요.

 

이곳에도 몇몇 거장들이 묻혀 있는데 그중 우리가 알고 있는건 전편에서 다루었던 미켈란젤로를 동경한 또다른 천재, 라파엘로 입니다.

 

지붕의 돔 한 가운데는 하늘을 향해 구멍이 뚫려있고 유리창도 없지만 과학적설계로 인해 비가 안들어 온다고 하네요.

 

물론 보지못해서 자세한건 모르겠네요.

 

왔다는 인증샷만 찍고 지나간게 참 아쉬웠어요.

 

그치만 아직 갈 길이 멀기에 바삐 걸음을 재촉합니다.

 

 

 

 

 

판테온 앞에 있는 식수대

 

그냥 수도꼭지처럼 아래방향으로만 흘러서 어떻게 먹나 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먹더라구요.

 

이게 바로 아이디어 아닐까요?

 

 

 

 

그리고 만난 행위예술가.

 

바쁜 직장인의 러시아워를 표현하는 듯 했습니다.

 

다른 행위예술가들에 비해 구경꾼들이 많더라구요.

 

 

 

 

 

휘날리는 넥타이와 자켓까지 디테일하죠?

 

팁을 주고 함께 사진을 찍는 것도 기념일텐데, 그러지 않은게 아쉽네요.

 

 

 

 

아무런 구경꾼도 없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렇게 저희는 나보나 광장(라보나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굉장히 많은 미술가들이 보여있어요.

 

즉석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도 있었고, 자신의 작품을 판매하는 예술가들도 있었답니다.

 

 

 

대부분 여기서 코스가 많이 나뉘는데요, 좀 더 걸어서 '천사의 성'으로 이동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다른 관광지로 이동하더라구요.

 

저희는 쿨하게 걸어서 '대전차 경기장'을 지나 '진실의 입'으로 가기로 합니다.

 

 

 

로마의 곳곳에는 이렇게 오래된 유적지가 많아요.

 

설명이나 유래가 적힌 안내판도 있지만 저흰 이태리어를 할 줄 모르니 그냥 사진부터 냅다 찍습니다.

 

 

 

 

이렇게 풀도 자라는데 크게 손상되지않고 유지된다는게 신기하네요.

 

 

 

제가 알기론 여기가 '포로 로마노' 라고 하네요.

 

포로 로마노는 옛 로마의 중심이라고 할 정도로 상업, 정치 모든 것이 이루어진 곳이라고 해요.

 

가운데는 '성스러운 길'이 놓여있는데,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장군들이 걸어온 길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여기서 멈추고, 나머지는 다음편에서 마저 여행하기로 해요.

 

제 여행기가 재미도 없고, 유익한 점도 적지만 그래도... 사진은 많잖아요....?

 

 

사진만 보시고 스크롤만 내리시는 분들 미워요 ㅠㅠㅠㅠㅠㅠ

 

 

판마다 제가 몇살인지, 어딜 다녀왔는지, 어떤 식의 여행을 했는지 중간중간 나와있는데 연락주시면서 항상 주시는 말씀들이 다 적어놨던 내용들이에요 ㅠㅠㅠ

 

 

 

다음편은, 유럽여행의 마지막 판이 되겠네요.

 

그 다음엔 유럽여행 준비 Tip을 총 정리한 부록을 쓸 생각이니 많이 봐주세요!!

 

 

그럼, 다음편에서 뵈요!!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베스트4 !!

 

 

1.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들었나요?

정말 엄청 많이들 물어보십니다 ㅠㅠㅠ 질문의 80%가 경비 얼마냐 들었나 여쭤보시는거에요...

경비는 정확하진 않지만 250~350 쓴 것 같구요, 저는 조금 '부유하게' 쓰다 왔어요.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보고 싶은거 다 보고, 하고 싶은거 다 하다 왔어요.(시간에 쫓겨서 못한것 빼고..)

자세한 내용은 2편에 나와있으니까 참고해주세요.

 

 

2. XX날에 여행을 떠나는데 여행 팁 좀 알려주세요!

나중에 유럽편이 끝나면 팁을 정리해서 부록편을 쓸 생각이에요. 그 전에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제가 따로 알려드리겠지만.. 그 이후라면 부록편을 기다려주세요 ㅠㅠㅠ

급하신 분들은 6편에 여행시 유용한 어플편이 있으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여사님은 여자아닌가요?

간결히 설명드리자면 전 남자입니다. 여.사.님. 인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것 3가지가

[여]행, [사]진, 그리고 사랑하는 [님] 이여서에요..

그러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

 

 

4. 여행 조심히 하세요!

전 2012년 10월 21일~2012년 11월 3일 동안 15일간 여행을 하였고 지금은 한국입니다!!!

경북 포항이라구요...

그래도 걱정해주시는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취미로 삼고 있어서 카카오스토리에 하루 한편씩 사진을 올리고 있어요. 혹시나 사진 보시는 것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한번쯤 방문해서 구경하시고 가시고 감상평과 느낌스탬프도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ID : asdzxc6396

 

 

 

 

 

 

 

ps. 올해 11월 중순~말(날짜가 거의 확정되다시피했네요.) 중에 출발하여 10~15일 정도 유럽여행을 기획하고 있어요. 이탈리아-크로아티아-프랑스 의 루트를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항공권 결제를 안한 상태라 언제 바뀔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비슷한 시기에 여행을 준비중이시거나 여행에 대해 생각이 있으신 분이라면 연락주세요. 풀코스 동행이 아니라 부분 동행이거나 중간에 식사나 같이 하는 것도 좋아요!!

이번엔 나홀로 여행이 아니였으면 좋겠어요.부끄

저랑 함께 가신다면... 사진만큼은 한가득 가지고 돌아가시게 될거에요!!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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