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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임직원과 소통하는 KT 이석채 회장

일상 |2013.08.29 14:49
조회 9 |추천 0

7월에 KT 이석채 회장이 올레보드 25명과 만나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올레보드는 KT에서 운영하는 입사 11년 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 이사회랍니다!

 

 

KT의 변화화 혁신의 전도사답게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서

올레보드가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들을 거침없이 쏟아 냈었죠.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쉽지 않다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의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는데요.

 

이 날 진행된 토론회의 내용은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 돼고,

24시간 언제나 CEO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CEO 핫라인’을 개설해서

직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한다고 합니다.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하는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죠~

 

한국능률협회에서는 KT 이석채 회장이 유·무선 사업의 통합으로

국내 통신산업을 컨버전스 시대로 재편하고 국내 휴대전화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해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능률협회 소속 회원사 CEO 및 주요 임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KT의 창조적 변화화 창조경제를 주제로

특강도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KT 이석채 회장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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