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둥이네 집사입니다:)
아깽이판에 냥냥거렸다고 거부감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이제는 고양이 빙의는 자제하고 집사모드입니다![]()
둥이도 아깽이도 많은 분들이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공개할 아이들이 많으니ㅋㅋㅋㅋ
잘 부탁드려요![]()
이번 판은 아깽이랑 다르면서도 같은 노깽이 애기였을때 사진입니다:)
욕을 많이 먹어서 자신감이 없어서 음슴체로 쓰겠음
위에 총맞은 고양이 둥이의 고민들어주기
http://pann.nate.com/talk/319073731
고양이가 이렇게 청순하고 예뻐도 돼? 애기 아깽이사진 보러가기
http://pann.nate.com/b319095740
노깽이는 아깽노깽이엄마가 힘들게 낳은 첫째임
처음엔 너무 오랬동안 안 나오길래ㅠ.ㅠ
죽어서 나오는 줄 알고 가족들이 다들 조마조마
아깽노깽이엄마가 힘주면 다 같이 옆에서 힘주고 숨도 안쉬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힘들게 낳은 우리 아빠닮은 노깽이♥
(반면에 아깽이는 힘주니까 뽕하고 나왔음...
)
털이 마르고 보니까 외계인이 따로 없음
그래도 너무 작고 귀여운 노깽이였음ㅎ.ㅎ
눈뜬 노깽이 팔베개
엄마젖 혼자 다 먹는 아깽이랑
자세히 보면 노깽이 얼굴이 더 큰데
아깽이 배가 더 빵빵함![]()
노깽?
선물받은 해먹에서 아깽노깽이 낮잠
수면양말로 옷 만들어서 주셨는데 너무 귀여운거 같음!!
아깽이 키우시는 집사님들에게 강추!
초겨울이였는데 따뜻하고 애기들이라 거부감없이 입고도 잘 뛰어다녔음ㅎㅎ
사실 이때만 해도 얘들이 수컷인줄 알았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비슷?하게 생겨서...
우리아들 훈남스타일이네♥ 이랬는데.... (아깽이는 꽃미남스타일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암컷이였음
미...미안..
쪼꼬만게 식빵을 제법 잘 구었음
아깽노깽이는 믹스임
아빠는 페르시안 크림 스모크고 엄마는 앙고라코숏믹스에서 쭉 내려온 믹스임
노깽이는 아빠닮아서 얼굴이 좀 눌리고 광대도 좀 있음
수면양말이 조금 큰데 입혀서
겨울용 타잔옷이 된듯?
이때는 너무너무 이뻐서 크는게 아까웠음ㅠㅠ
어렸을 땐 조금 놀다가 어느 순간 보면 다시 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손 올려놓고 자고 있음
다른 각도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싶지만 그냥 자는거임...
"좀 귀엽나옹?"
노깽이 코트는 점점 크림치즈태비같아짐
엄마는 하얀색 아빠는 크림인데 노깽이는 왜 크림치즈...?![]()
눈을 자~~~세하게 보면 눈색이 푸른빛에서? 노랑색으로 변해있음ㅎㅎ
톰과 제리같지 않음?ㅋㅋㅋㅋㅋ
이땐 계속 붙어 다녀서 톰이랑 제리라 했는데![]()
근데 정말 애들은 금방큼ㅋㅋㅋㅋㅋ
사고도 정말 잘치고 티비도 맘편히 못보게 함
쓰레기통같은 건 뭐 귀여운 수준?
이때가 태어난지 2~3달쯔음?
그렇게 무럭무럭 자라서
짠
"야옹?"
바보같이 나오긴 했지만, 11개월된 귀여운 노깽이랍니다♥
다음편 예고
↓
아깽이노깽이엄마 짱아이야기![]()
"추천눌러줄꺼냐옹?"
"추천은???? 안누르고 가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