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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헤어지자는 말이랑 같은거죠?

바보만사랑... |2013.08.29 16:34
조회 23,026 |추천 1
글을 복붙하고싶엇지만 페북이라 못복붙함






하.. 무슨 마음을 갖고 얘기하는지
소홀해진건 아닌지..
이 글만보면 가슴이 턱턱 막혀서 눈물만 나오네요

이 사람과 오랫동안 지내고 싶은데
일반 사람과 같은 환경이 아닌 생활중이니..하..

차라리 제가 어떻게해야하는지 확 와닫진 않네요

매번 하지말라는건 다하면서..

연애하기 힘드네요
추천수1
반대수24
베플ㅉㅉ|2013.08.30 12:04
둘다 혼나야되 이리와....... 우선 남자 보호감찰받는게 자랑이야? 왜케 당당하게 떠벌떠벌해응?? 그리고 또들어간다고? 저걸 또 협박이라고 해요... 아주 지이력사항에 빨간줄 쭉쭉 긋고싶어서 환장을 햇나ㅡㅡ 평생 빨간줄 그어져서 머하고 살거지? 배달부인생? 지만 손해지 왜 저런말하지...ㄷㄷ 그리고 여자 님... 왜그래진짜.... 막 차라리 죽는게 낫다그러고 막 그런얘기 해요?? 그런말하면 남자 질려해..... 저기 지금 남치니 말하는거바바 이젠 지겹다잔아.. 저런것도 한두번이지... 자주하면 실치... 거꾸로 생각해봐요....와나 지금 어린거 티내는건가... 그냥 둘다 답이없네..............ㄷㄷ 내말 기분나쁘게 보지말구 저런남친만난다는 말들었을때 부모님의 얼굴을 한번 떠올려보고, 님의 성격문제의 대해서도 좀 진지하게 생각하고 바꿔보도록 노력하세요
베플콩콩|2013.08.29 17:18
근데 무슨 사고를 쳤길래 보호관찰에 저러고 사는 남자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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