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 간략하게 하자면.
나이 20대 중반 남자 키 170 몸 은 살집이 좀 있어요 생긴건 뭐 그냥 예 뭐 ㅋ 성격은 장난좋아해요
요즘 들어서 느끼는건데 최근에 관심이 있었던 여자분들 생각을 해보니까 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를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남자친구가 군대가서 혼자있는 여자분들;
처음 저런 상황이던 여자에게 관심이 생겼을때는 (편의상 이제 그냥 여자 라고 쓸게요) 남자친구
군대 갔는데 뭐 내가 대시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좀 하고 친하게좀 치낸후 고백을 했다가 잘안된적 이 있어요.
네.. 한 1년 전 이야기네요
그때는 내가 별로마음에 있지도 않고 남자친구도 있어서 차였겠거니 하고 담담 하게 넘어갔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담담하진 않았지만ㅋ;)
그런데 이번에 또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한테 관심이 가더라구요.
네 또 남친은 군대가있습니다.. 사귄 기간이 길더라구요 몇년되요..
(저 나쁜놈이네요 제가 생각해도;)
이번에 또 그렇게 관심이 있다는 생각이 딱드니까 예전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 이런건 내가 자제 해야되는데 라고...
괜히 잘지내는 커플 그것도 여자한테 내가 관심있다고 대시하는거 정말 좋은거 아니고 괜히
여자 스트레스만 받게 할꺼라는 라는 생각도 있구요.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생각이 있어도 생각처럼 잘 안되요 행동이
관심이 있다보니 나도모르게 잘대해주게 되는것도 좀 자제가 안되고..
뭐 어떻게 두서없이 쓰다보니까 무슨말 하고싶었던건지도 이해가 잘안되는 글이네요;
그래서 결국 제 고민이 뭐냐하면 이런 고민들 한두번 남모르게 해보셨을 분들 있을꺼라고
생각이 되서요 잘 될수있는 방법을 묻는게 아니라 이런 고민들 하셨을때 보통 어떻게 자기 케어들
하시는지들 궁굼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두서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