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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래네 괭이들이 사는 이야기

꽃나래 |2013.08.30 01:38
조회 939 |추천 15
전남 순천에서 사는 못난이 고양이들이 사는 이야기.



이름:매월이
성별: 이름에 맞지않는 고양이계의 상남자 ㅋㅋㅋㅋㅋ

눈이 정말 매력적인 고양이

벌써 요놈하고 산지 2년이 넘어가네요 ㅋㅋ

고양이를 처음 키우는거라 성별 구별도 못해서 단호박같이
암컷이라고 생각하고 동생이 '매월'이라고 지어줬는데
병원에 갔더니 수컷이란다 ㅋㅋㅋㅋㅋ
현실도피하고 싶어서 의사랑 싸워가면서 암컷이라고 우겼던게 엊그제 같은데 ㅋㅋㅋㅋ



아 매월아.. 니가 이리 쪼꼬미 시절이 있었규나.. ㅠㅜㅋㅋ


상남자가 자는 방법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너 맞고도 칠줄 아니...???



이제는 요녀석 없이는 못살겟다 정말♥♥





꽃나래랑 같이 사는 또 다른 고양이

이름:(샤넬)코코
성별:똥꼬발랄 숙녀

지인한테 분양받은 귀접힌 어여쁜 냔.

동족상전인 우리 매월이 처음엔 코코가 옆에만 지나가도
무서워서 저렇게 숨어서 지켜보기만 하고 ㅋㅋㅋ



코코도 점점 집에 적응하더니 온갖 집에 있는 물건에 호기심이 가득 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말썽꾸러기




코코의 주특기 ㅋㅋㅋ 코코네 아빠도 저렇게 앉아있던데
역시 부전녀전이구나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여자아닐랄까봐 명품을 좋아하네요 ㅋㅋㅋㅋㅋ






가끔은 감성소녀♥♥




ㅋㅋㅋㅋㅋ 출근하기전에 너무 예뻐서 뽀뽀햇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 취햇엉??ㅋㅋㅋ



우리 이쁜 매월 코코 많이 이뻐해주세뇬^^♥♥
추천수1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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