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금리..
집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괜찮은 미끼다
하지만 여기엔 숨은 꽁수가 있다
20년 대출을 받았다치자
그런데 아무리 물가가 안 오른다고해도 엄연 물가 상승률이 있다
돌이켜봐도 20년 물가랑 현재의 물가가 같은가?
더불어 아무리 안 오르는 부동산이라 할지라도
당근~ 20년이 지나면 올라잇기 마련이다
여기에 35%를 땐단다
당장 돈이 없는 서민은 퍽 괜찮은 미끼처럼 보이겠지만 따지고 보면 국가는 하나도 손해볼게 없는 어쩌면 장기 대부업체나 마찬가지다
좀 더 명확히.. 계산을 해 보자
2억의 아파트를 구입한고 했을때
70%면 14000천이 대출이 되야 한다
하지만 방 갯수만큼 지방은 1900만원(서울은 틀림) 삭제 하므로 보통 방은 3개..
그렇다면 대충 50% 대출을 기대해야 한다
1억의 연간 이자가 150만원이므로 월 12만5천
나머지 1억은 돈 이 하나도 없다는 가정에 직장등 7% 금리를 해서 빌렸다 치자
그럼 월 87.5만..
그렇다면 월 이자 부담액은 90만원이 된다
지방의 경우(대구) 보통 실 평수 25평 아파트 월세값이다
그런데 뼈도막도 못하게 그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가 매매를 했을 경우
35%는 가져 간다는 애기다
얼핏보면 어짜피 월세값인데 그렇게 지불하고 있다가 팔면 이득이 남으면 나머지 65%를 얻으니 엄청 이득이 아닌가
하지만 아파트 하나 없는 서민이 집 값으로 90만원을 해 댈려면 그야말로 월급의 1/3이 날아간다는 애기고 그금액을 주고 서민이 월세로 살 사람은 없다는 애기다
또한 아파트는 경비(관리비)가 있다
25평이면 보통 20만원 수준이다
겨울에는 보일러등을 써야 하므로 150만을 잡아야 한다
월급의 반을 집에 묻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파트를 사면 1% 취득세라도 200만이다
그 외 교육세등...
어쩌면 채권까지...
그리고 해마다 100만 상당의 재산세등 각종 세금을 내야 하고
자기집이니깐 각종 수리비도 부담해야 한다
그런데 팔면 이득의 35%를 가져 간다
물론 물가가 오르면 올랐지 내려가진 않기에 구입한 아파트도 영~ 이상한곳이 아니면 필경 오르게 되어 있다
즉, 결론적으로 따진다면
한 10년후 매매를 했다손 치면
아파트 값이 하나도 안 올랏으면 오히려 전세 사는것 보다 손해단 것이다
이러면 국가가 손해인데.. 이럴 경우는 없다
또한 5% 미만의 상승을 했으면 국가는 본전이고 개인은 조금 손해를 본다
급 상을 햇을떄...
물론 개인과 국가는 큰 이득이다
그런데 이런 경우도 전후 미래를 내다 봐을때 크게 발생할 일은 없다
또한 아파트는 3~5년이 지나면 값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10년이 넘는 아파트를 보통 똥 단지라 부르고
20년이 넘으면 우범지역이다고 한다
물론 그렇게 서민들도 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