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주 보는 결시친언니분들께 조언을 얻고싶어서
방탈이지만 글 올려요ㅜㅜ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추가로 꼭 마지막엔 그렇다치자 이런식이에요 ㅜㅜ
십년째 친구가 있는데
몇 년전부터 사소하게 계속 싸움이 나요
그 원인은 전데요
전 제 친구가 말하는게 너무너무 짜증나고 열받아요
예를들면 어떤 친구가 새xxxx은행원이 된다길래
우리 큰엄마도 거기 은행원인데 보험도팔고 힘드시데 라고하면
아닐걸? 그냥 업무만 할거야
아니 다 판데 처음엔 안 시켜도
아니야 니네 작은엄마네가 이상한거 같아
같은 지역안에서 다를리가 없잖아요ㅜㅜ
저희 큰엄마는 십년넘게 해오신 분인데ㅜㅜ
아ㅡㅡ진짜 대화가 안되요
나중에 물어보면 보험파는게 맞았구요
이번에도 저희집 고양이가 창문으로 집을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인터넷도 찾아보고 키우는 분한테 여쭤봤는데
고양이들은 한번 나가면 잘 안들어온다길래
고양이는 대게 집나간데 하니까
너네고양이가 유별난거같은데 내가 아는사람들은 다 안나가
고양이마다 다르겠지
아 고양이는 특성상 독립적이여서 잘 나간데
내주변사람들은 잘만 키우던데
칠년키운 사람도 집나가고 한데
고양이마다 다른가보지ㅋㅋㅋ
아니 내가 검색도 하고 물어도봤어
아 고양이마다 다른가보지
이러는데 한두번이 아니라서 짜증나고 미치겠는거에요
제발 한번이라도 내말에 알았다하면 안되냐니까
제가 이상하대요ㅜㅜㅜㅜㅜ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저 스트레스받아 미치겠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