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홀서빙하는녀자사람입니다.
제가들어갈때
저녁6시부터새벽2시까지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사장님이아닌그옆직원분이
5시에는안되겠냐해서
오픈부터하란소리로들었습니다.
사장님도암말안하시는데ㅡㅡ
오픈이힘든거압니다.
근데정말너무하더군여..
제가아무리튼튼하게생겨도
몸은허약체질입니다...겉만튼튼하다해서
기운이항상넘치는게아닙니다..
홀서빙좋습니다.
네좋구말구여...
근데아무리홀서빙이여도
바쁘면도와주기마련인데
전혼자다해먹습니다.
설거지쌓여있으면하다가도
손님이부르면달려가야하고
뭐좀청소하고있다보면
손님우루루들어옵니다.
원래시간연장되면7500원받아야한다고
아무리알바가시급따지고연장시간따지면
백넘게번다네요
제시급오천원입니다.
최저임금은아닌거압니다.
연장시급7500원주고한다는데
전오천원받고일하네여ㅡㅡ
저도피곤하고힘듭니다..
뭐도와주시는것도없는데...
저보고이것도못하냐고...하
아니직원분이할말은아닌듯요
사장님은잘하셧다하면옆에서시비입니다.
하시는것도없고
그저손님많으면담배피러빠지거나
저혼자열심히합니다..
홀서빙주된일이여도좀바쁘면
도와준다거나하질않네여
무지바쁜데자긴아무것도안하네여..
사장님도바쁘시면도와주시는데
직원이란분이사장처럼구네여ㅜㅜ
여기알바를때려쳐야할까요...
아님계속스트레스받아가면서해야할까요..
난감하네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