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방탈한거죄송합니다ㅠ진짜급해서방탈이해해주시고꼭봐주세요ㅠ다시한번죄송합니다. ..
우선 인천에 사는 21살 여대생 입니다.
제가 이런일 로 판?쓰긴 처음 이네요.
제가 지금 사기를 당한거 같아 조언 부탁 드립니다.
두서없이 써도 이해 해주시고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작년에 같은 예식장 에서 알게된 (편하게이사람을대리라하겠습니다.)대리 가 있습니다.
그 대리 가 예식장 일 을 관두고 올 3월초 에 저한테 XXX호텔 에서 같이 일할 생각이 없냐고 했습니다.
물론 사람말 잘 믿으면 안된다고들 하지만 그 대리가 말 하나는 정말 잘합니다 그럴듯하게 그래서믿었었네요...
나이차이도 좀 나고 워낙 잘해주고 아무 탈 없이 일 도 잘했었어요.
그 생각이 문제 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시급도 시급이고 꿈 이 호텔리어 여서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했고 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대리가 일하는 호텔은 유니폼값과 화장품값, 매니큐어?ㅋ값 등 등 을 내야 한다길래 거의 30만원을 줬어요.(진짜지금생각하면웃기네요ㅋ).
제가 이때 얼마나 호구 같았는지 도 잘알아요.
아무튼 그때부터 5개월 간 기다렸습니다.
중간중간 기다리라고 말 만 하고 자기 랑 다른업무 라느니어쨋느니 또 사탕발림 만 했습니다.
(또이때동복유니폼값,단체로화장품산다고화장품값으로20만원요구해서줬습니다.저도진짜바보같았다는거알아요.)
그러고 8월말까지 기다리다가 시간은 시간대로 돈 은 돈 대로 날린 상태라 그냥 안한다고 했습니다.
그냥 돈 돌려달라고 했구요
근데 자꾸 그 대리가 제가 연락할때마다 회사에서 주면 바로 줄꺼다 하면서 회사 탓 만하고 저 한테되려 화내고 그러더니 돈 못받은지 2주 가 흘렀어요
그동안 정확히 말 도 안하고 자꾸 화제를 돌리면서 말 을 흐리길래
오늘아침에 그 대리가 말한 호텔인사부 에 전화 했어요 그 XXX(대리)이라느 사람이 있냐고 했는데 그 호텔에선 그런사람이 없다고 하네요.
저 그동안 문자 등 전화도 다 녹음한 상태고 이 대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지금 생각중 입니다.
저 진짜 사기 당한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조언좀해주세요...
(근데이대리가문자면바로전화가오는게제가증거안남길줄알고문자를꺼려하고전화만한거같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