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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동안의 짝사랑이 끝났네요

그사람을 혼자 좋아한지 한달
짧은 시간 이였지만 진심으로 좋아했어요
좋아 한다는 티조차 내지 못해봤지만요

한의사와 환자라는 관계로 알게 되었고
자상하게 따뜻하게 치료 해 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갔어요

그분과 대화라고 해봤자 치료에 관한게 전부 였지만
그래도 마냥 좋더라구요

그런데,,
우연히 알게된 그분의 페이스북을 보고
오늘이 마지막 근무라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고향으로 내려간다고,,,

이제 볼수 없다는 사실에 매우 힘듭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는구나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일이 손에 안잡혀요

어떡하죠

말이라도 해볼걸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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