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진 이사장, 김학인 이사장이 7년 동안에 걸쳐 학교에서 퇴출당해 갈곳 없는 청소년 대상 방송무료교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것이 알려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관련 기사 :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42007
한예진 김학인 이사장은 지난 2005년 대안학교인 서울방송예술종합(고등)학교를 설립하고 난 후부터 학교에서 퇴출당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무상으로 7년간에 걸쳐 방송 무료 교육을 실천해 왔다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방송계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준 훈훈한 소식이네요
그리고 청각장애를 갖고 있는 춤꾼 장영우 학생은 한예진 이사장 특별장학금을 수여받고
한예진 실용무용예술학과에 입학 하게 되었다는 소식도 있네요...
한예진 이사장인 김학인 이사장의 남모르는 선행 소식은 어려운 여건의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