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내가 왔음!![]()
눈먼시계공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댓글보고 폭풍감동함..
![]()
이 맛에 판에 글을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레!
그리고 분량을 국어책반만큼 써달라니.....
나에게 그럴만한 능력이 없음!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정말 바빴음! 사람이 왜냥 많던지 ㅡㅡ...
여튼, 내가 사건전개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몰랐다고 했잖음?
그래서 내가 공부를 지지리도 싫어했던 내가.........
여러분을 위해 노트에다가 사건정리를 해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순서대론 아니고, 무슨 무슨 일이 있었는지 쭉 적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까먹고 안썼던 내용을 말하고자함!
---------------------------------------------------------
나는 참 장소에 따라 가위를 잘 눌리는가봄.
고1 때까지 살았던 404동도 그렇고, 고2때 이사와서 살았던 곳도 그렇고,
지금이곳도 그렇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가위 내용들을 몇가지 적고자함!
고1때 살았던 집에서는,
처녀귀신, 아저씨 아줌마 싸우는소리, 살인귀, 그림자 귀신, 그냥 가위눌림, 비명 가위, 등
참 다양함 ![]()
그래서 난 집에서만 눌리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착각이였음ㅋㅋ 내가 집에선 잠을 못자고 학교가서 나머지 잠을 채운다고 했었잖음?
그 날도 어김없이 난 부족함 잠을 채우고 있었음. 여름이었음.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져있겠다, 잠은 오겠다 엎드려서 정말 잘자고 있었음ㅋㅋㅋㅋ
나는 책상 끝에 걸쳐서 잤음. 책상 가운데서 자면 답답했기에..
그런데 ㅡㅡ... 그 상태로 가위가 눌려버린거임!! 정말 황당했음 ㅡㅡ
잘자고 있는데 나의 잠을 방해해서 짜증이 났음.
근데, 난 그 때 눈을 뜨지 말았어야했음.......
난 그냥 보통 피곤해서 눌리는 가위인줄알고 눈을 떴음. 게다가 학교이기도 하고,
얘들도 있고, 불도 켜져있겠다. 뭐가 무섭겠어? 라며 생각한 내가 멍청이 바보 말미잘이였음ㅠㅠ
엎드린 상태에서 눈을 뜨면 내 치마랑 바닥이 보이잖음? 여튼.......자세한건
오늘은 그림을 그렸음!ㅋㅋㅋㅋㅋㅋㅋ
예의상 밑으로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 눈이 저렇게 나와 아인컨택을함..![]()
하지만 그 때 나는 소스라치게 놀랐음.......
저 눈이 계속 깜빡깜빡 거리며, 나랑 아이컨택을 했기에........
난 가위를 깨기위해 발버둥치며, 어렵사리 가위에서 풀려날 수 있었음.
그리고 내 앞자리에는 평소 나랑 친하게 지내던 남자아이가 있었음.
근데 내가 일어나자마자 그 남자아이한테
나 - "사이다 뚜껑있어?" 라고 물어봤음.
근데 이 말은 내가 한말이 아니였음.....ㅇ.........정신은 깨어있었지만, 느낌이 내가 아니였음ㅋㅋ
근데 남자아이가 그냥 날 쳐다보고 그냥 무시했음 ㅡㅡ..이눔이...
근데 한 1분뒤에 정신을 차리고는 말을 다시 걸었음.
나 - " 나 자고있었잖아, 내가 깨고나서 한말 들었어?"
남자아이 - "아니?"
분명 나랑 아이컨택을 해서 내가 얘기했는데, 얘도 못들었다는거임..
바로 앞에서, 그럼 내가 말한건 무엇이였을까함.......
근데, 왜 하필 사이다 뚜껑을 찾았지 ㅇ..........의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방금 5편에서 욕먹은 칭구랑 통화좀 하느라 글쓰는 시간이 길어졌음 ㅠㅠㅋㅋㅋ
이 친구가 나의 가위생활을 다 알고 있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시절 내가 해준얘기 기억나냐고 해서 물어봐서 몇가지 얻어 온것이 있음!
내가 한창 가위의 절정에 이르고 있을 때, 이 친구한테 곧잘 얘긴 해주곤 했음.
근데, 이 친구가 얘길하길
친구 - "나 그 때, 너랑 같이 학교에서 귀신봤잖아"
나 - "아, 진짜?그랬나?" 난 기억이 정말 안났음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어, 여자귀신이였는데, 그 막 벽에 공간있잖아, 칠판이랑 앞문 사이"
난, 답답해서 그림을 그렸음.
나 - "여기서 어디?"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친구갘ㅋㅋㅋㅋㅋㅋ 바로
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는것도 닮아가나봄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니년도 그렸냐?"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저곳에서 여자귀신을 봤고, 나도 귀신을 봤다고함...나는 기억이 없음...ㅋㅋ
그리고 또 있다는 친구말로는 내가 자다깨고는 ......글쓰다가 갑자기 생각이 팟 하고 떠올랐음.
글쓰기 전까진 기억이 안났는데
친구 - "너 그 때, 자다깨고 일어나더니, 귀신이 머리만졌다고 했잖아"
나 - "내가?그랬나?기억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부분이 자세히 생각이난거임
난 학교에서 또 자다가 갑자기 누가 머리카락속으로 손을 집어넣는 느낌이 나는거임...
그래서 내가 일어나면서 주위를 살폈고, 근데 아무도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이친구한테
나 - "야, 누가 내머리 만지고갔냐?"
친구 - "아니?무슨소리여, 니 주위에 아무도 없었는디"
........그랬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떠올라서 한번 더 소름이 돋았음
..
아, 친구때문에 집중이 안돼서 글을 못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통화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므로 20000쓸까함~~~~_~~~
내일 또 이만큼 저만큼 이야기를 들고 오겠음!ㅋㅋㅋ
굿밤들 보내시고
그럼 뿅!
(제목이 바뀐건........그냥 더 붙이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