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일단죄송해요
이글을많이읽으실지는모르겠지만 너무스트레스받아서
이렇게라도안하면 미칠거같아요
제가죽어버리고싶다고한건아빠때문이에요
아빠가어렸을적에 친구들이랑술담배 본드도하고그랬었대요 옛날에제가5살쯤에는 저희집이 주유소두개를가지고있는 살만한집이였어요 그런데할아버지가 돌아가신후에 할아버지유언에 할머니께모든재산을준다고하고가셨어요 아빠가장남인데아무것도안주니까거기서부터
조금씩뒤틀린거같아요 아빠가갑자기만화방을차려달라고하더니 술도더많이마시기시작했어요
그땐어릴때라잘몰랐고 엄마랑싸우는지안싸운지도몰랐어요 그리고아빠가 술값으로 거의집한채값을쓴거같아요지금까지먹은걸로봐선 빛도2억정도있대요
근데아빠는 나랑내동생이아직도 생각도없는애들인줄아나봐요 엄마한테미친년이싸가지없다그러고
우리가조금만잘못해도 자기성질을못이겨서 병신같은년이라고해요 진짜저는 그런욕같은거들으면 되게상처받는데 그래서 운적이한두번이아니였어요
엄마랑우리를때리진않았지만 ㅁ말로상처가되는심한말을많이해요 얼마전에삼촌이결혼하셔서 작은엄마가생겼는데 또맘에안든다고 그사람한테이야기는안하면서 엄마랑저희한테욕하면서짜증을내고 엄마가또왜나한테 그러냐고하면 아빠는계속 똑같은말을해요 그러다 자기혼자짜증나서 욕하고 결국 삼촌이 결혼하셔서 작은엄마가 강아지를줬어요 제가 진짜동물너무너무좋아하고 내가족같이생각해요 일주일만ㅋ키워도..
근데아빠가 처음에는 잘해주는척하더니 점점 강아지를옷장에가둬놓고 막대기가지고 바닥을치면서 이리오라그래서 강아지가 무서워서못가니까 강아지라그러면서 새벽5시까지벌을새우고요 진짜그거보면서 많이울고 아빠한테 소리도질렀어요 하지말라고 한번은옷장에가둬놔서제가 꺼내줄려그랫더니 저를발로찻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어이가없어요 제아빤데 정신병자같아요 엄마가보다못해서 정신병원에 대려갓어요
정신병원원장님이 일년동안약을 꾸준히먹어야지 나을수있다그랬는데 한달먹더니 다나았다고 의사선생님이먹지말라그랬다면서 요새또안먹더니 강아지를괴롭히는가에요 저랑 동생.엄마랑강아지랑놀고있는데 갑자기가만히있다가 와서 휴지로강아지숨을못쉬게 입이랑코를막아서제가또 울면서소리질렀더니 또욕하고요
강아지를불러서 강아지가오면 문을닫아서 목을끼게만들고 진짜죽이고싶어요 이글을쓴계기가된일은
오늘이에요 제가씻고나왔더니 강아지가 비틀비틀되는거에요 미친거처럼 엄마가일갔다가 들어와서얘왜이러냐고 딱얼굴을만졌는데 저희강아지가 딱배변패드에만싸고 똥도집에서절대안싸고밖에나가서싸게훈련이엄청잘되있는데 바닥에막쉬를질질싸면서 비틀거리는거에요 그때엄마가 눈치채고 아빠한테진짜 미쳤냐고막그러는데 진짜 아빠새끼가 강아지한테 술을먹인거에요 미친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두시간동안울다가이글쓰는건데 죽고싶은거에요 조그맣고 말도못하는강아지를 어떻게이렇게대할수있냐고요 엄마가왜그랬냐그랫더니 재밌어서햇데요 시발 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정신병자같고 집에서살면 제가미쳐버릴거같아요 강아지는비틀되ㄴ면서 밥먹고물먹고엄마가재우고있고 정작 병신짓한아빠는 코골며자고있네요 어떻하면좋아요??????????
계속이러면 아빠를죽일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