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에게 봉자란

봉자언니 |2013.09.04 01:34
조회 1,072 |추천 17
2개월된 작은아이를 분양한지 어느덧

봉자는 4개월이된 튼튼한 강아지가 됬습니다

분양하자마자 아파서 한달을 가까이 입원해있던아이였죠

정말심각한상황까지가서 포기하란말도 듣게되었을때

다행하게도 맞는치료법이 생겨 건강한모습으로 퇴원하게됬어요

지금은 집물건이란물건은 다물어뜯고 날라다니지만

그래도 너무사랑스러워요^^ 아직아기지만

벌써 5키로가넘는 봉자 자랑하고가요~~!




































추천수1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