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먹을동안
남자를 적게 만나본것도 아닌데
제가 진심으로 마음에 품고
후회없이 좋아하려 노력했던
사람들은 매번 항상
마음아프게 떠납니다..
이번 사람만큼은 날 서운하게해도
힘들게해도 착한마음 하나에
만나는동안 힘들고 외로워도
많이참고 견뎟는데
이렇게 잠수로 이별할줄은 몰랏네요
이사람만큼은 이런일 상상도 못했는데 하하
너무 울어서 눈물도 안나오네요
다음사랑은 정말 나 좋아해주고
나만 아는 정말 무한사랑 듬뿍듬뿍 주는
그런 남자 만나고 싶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