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이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KT에 따르면 이석채 "이 회장은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강력한 유무선
브로드밴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먹거리인 가상재화(Virtual Goods) 시장을
확대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었는데요~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의 도약을 위해 비통신 분야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웠으며 2012년 비통신 그룹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조9300억원과 4000억원을 기록하면서 2009년 대비 매출 252%, 영업이익 381% 성장이라는 결실을 거뒀다고 하네요~ 대단합니다^^
KT는 "이 회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 확대에도 적극 나서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대폭 늘리는 한편 고졸 학력자가 입사 가능한 새로운 직군을 신설해 연간 300명 이상을 신규 채용하고 있고, 3대 나눔 활동(IT나눔, 문화나눔, 사랑나눔)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지원,
IT 서포터즈 활동 등을 지속해 왔다"고 하네요, 사회 공헌도 많이 하셨군요!
이석채 회장은 “청년실업을 비롯해 현재 대한민국 경제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며,
“KT는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무한한 가상재화 시장을 열어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세계 무대에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네요~
사이버스페이스? 가상재화? 잘은 모르지만, 일단은 그러한 시장이 열린다면
더욱 많은 젊은이들에게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세계로 나어갈 수 있는 폭이 더 넓어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