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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충남아산시의 경우, 전자개표기 분류는 박근혜후보와 문재인후보의 득표율차가 불과 4.62%(1.10배)차인데,
미분류표 분류는 박근혜후보와 문재인후보의 득표율차가 무려 31.37%(2.04배)차이 입니다.
저는 이것을 고의적인 개표부정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충남아산시에서 재검표를 한다면,
15만표중 최소 2,000표 이상 표의 행방이 바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것을 전국적으로 추산했을 때는 10만표 이상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이렇게 제안합니다.
재검표해봅시다. "의혹이 있다면 재검표에 '응하겠다'"고 했었지요?
만약에 재검표했을 때, 표의 변동이 없을 경우, 재검표비용을 1일 5만원 환산하여 형을 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다 해도 지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
재검표해봅시다. "후달리냐?"
쫄리면 뒈지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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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는 전자개표기기 개표보조수단일 뿐 전수를 수작업으로 개표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동기(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장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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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18대 대선 충청남도 아산시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충남아산시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4)
- 총 154,698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77,372표(50.01%) : 문재인후보 70,227표(45.39%), +4.62%p(1.10배)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6,549표로, 전체 중(/154,698) 4.23%입니다.
- 朴4,016표(61.32%) : 文1,962표(29.95%)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71+500=571표(8.71%)
- 61.32-29.95= +31.37%p(2.04배)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71표 / 군소표전체 621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11.43%? 부정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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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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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것이다.
자유도, 생명도 그것을
매일매일 싸워 얻는 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
괴테, <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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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cell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