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들어가서 검색창에 변기, 수건, 구멍, 노예 등의 검색어로 검색하면 성인인증도 없이 최고 수위의 노출사진과 야동을 얻을 수 있다.
기술이 발전하다보니 별별 현상이 다 일어난다.
어릴적 친구 아빠가 숨겨둔 비디오테이프 찾아서 야동에 눈을 떴던 우리 세대에 비하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다.
이렇게 기술은 발전하고 포르노도 진화하고 있는데 정작 아동과 청소년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겠다는 이 나라의 여성계는 관리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 경찰도 마찬가지다.
그저 기록이 남는 인터넷, 토렌트 등에 덫을 설치하여 다운로드 받는 이의 IP를 추적하여 성범죄 사범으로 잡아넣고 남성들의 성욕이 성범죄를 일으킨다는 식으로 여론을 선동하고 모든 여성들에게 남성에 대한 피해의식과 적개심을 씌우고 모든 남성에게 죄책감과 죄의식을 씌운다. 목적은 물론 돈과 권력이다.
하루에도 몇통씩 문자 및 SNS 등으로 성매매를 유도하는 광고 알림이 뜨고 성매매특별법 실시 이후 외국으로 도망친 성매매 여성들이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리고 기형적으로 진화한 성매매는 오피스텔 등으로 숨어들어가 범죄의 대상이 되는 등 위험이 더 높아지는 상황에 여성부는 뭐하나?
야동 다운로드하는 남성을 잡을 게 아니라 야동을 제작 유포하는 행위인 트위터에 야동을 올리는 대담한 여성들과 그녀들을 움직이는 남성들을 잡아야 하는데 경찰에 신고해도 경찰에서는 IP가 외국으로 우회되어있어 잡기가 불가능하다는 변명이나 늘어놓고 정작 신고자한테는 그냥 신경 쓰지 말고 당신 할 일이나 잘하시라. 이러고있다.
트위터에 자신의 노출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는 행동을 하는 여성들은 정말 자신의 성욕에 대해 개방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여성이거나 신종 성매매를 하는 여성이다. 신종 SNS 창녀다. 남성이 원하는 자신의 몸을 보여주고 돈이 될만한 것을 남성에게 받는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옆에 앉아있는 친구가 창녀짓을 하고 있으면 두드려 패서라도 말려야 하는데 지적질 하다가 사이가 나빠질까 두려워 창녀편을 든다. 대단한 의리다. 난 다르니까 나와는 상관없다고 자위하지만 돈 이 궁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남성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돈을 세고 있다.
대한민국은 페미니즘의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내일을 기대하기 힘들다.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에게 그런 페미니즘을 세뇌하고 교육한 결과 청소년들은 페미니즘에 사로잡혀 남성은 천하고 여성은 존귀하다 배운다.
이런 국가에서 자녀들을 키우기가 너무 무섭다. 내 아들이 보빨러가 될까 두렵고 내 딸이 페미니스트 또는 페미니즘에 이용당하는 창녀가 될까 두렵다.
페미니스트는 부모를 기득권으로 규정하고 증오와 타도의 대상으로 삼는다. 내 부모가 권력자나 재벌이 아님을 원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