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이랑 나랑 모르는 사인데
그냥 오며가며 마주치는 사인데
언제부턴가 관심?이생겼어요..
여름방학때는 괜찮았는데
또 이렇게 한 학교 안에있으니까
궁금해지네요....!
사실 마주치면 쳐다보고싶은데...
부끄럽기도하구
괜히 내가 그쪽 관심있는 거 들킬까봐^^....
못 쳐다보겠어요/.\
멀리서 보이면 그냥 모른척하고
전혀 딴데 보고 가는데!
이런마음 가져두되는건가요??ㅠㅠ
그쪽이랑 마주친날은 괜히 기분이 좋아요...헿
근데 우리 연결고리가없는거같아요ㅠ.ㅠ
학부도다르고
같이하는게아무것도없으니!
이번학기 학교생활 잘 하시길 바랄게요^^
저 이런데다가 글 처음 써보는데
뭔가 부끄럽네요!..
어딘가 내 마음을 써보고싶어서 써봅니당!
인사라도 하는 사이었음 좋겟네여.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