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고3이라 시간도 안나고
연락도 잘 못해서
헤어지자했는데..
니가 힘들고외로울까봐
일부러 단호하게 붙잡아도소용없다했는데..
집중이 더 안돼.. 난 연락을 잘 안하고있는상태였어도
너한테 의지른 많이했나봐..
니생각만으로도 나한테힘이됐나봐..
미안해내가미안해 내가나쁜년이지..
수능끝나고올수있음 와달랬는데..
내가 어떻게가..널 어떻게봐..
입과손이 수천수백만개라도 할말이없고
눈이 수억개라도 볼면목이없어
연락하고싶은데 못하겟어..
미안해...너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