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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 하고 싶은 가녀린 부부...

부부생활 |2013.09.08 01:45
조회 5,704 |추천 2
안녕하세요.

2013.5.24 가정을 꾸려서 향상 웃고 즐거운

부부입니다.

남편은 "곧 생길거야^^" 라며...

걱정은 안하고 있지만.. 저는 괜히 걱정 되네요

저는 생리가 불순이 심합니다.

그래서 혹시 하는 마음에..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 해봐더니 제 채질일뿐 문제없다고

하시고.. 자궁도 이상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도 아직 걱정되서...

휴우... ㅠ 임신하고 싶다는 생각뿐이네요..

빨리.. 임신해서 남편이랑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은 좋겠어요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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