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동생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우리집은 2남2녀로 사남매다 우리집아이들은 다 특징이 있다
일.단 난 제외하고ㅋㅋㅋ 난 첫.째니까ㅋㅋ 첫째의 특권임ㅋㅋ
둘째는 여자다...평범하지않은 4학년ㅋㅋ
키가 156이고 몸무게가..(나 이거 말하면 개한테 뒤지는데..쩝)
61이다 아 돼지년ㅋㅋ
이년 나랑 웬수진 년이다 날 매일 팬다 그러다가 나한테 맞고 울지만ㅋㅋㅋ
우는거 진짜 시끄럽다 고막 터질듯;;진짜 이년 울때는 입에다가 양말 쑤셔넣어야 그친다
그리고 셋째 지금2학년이다 남자다
하....애도 어렸을땐 죽이고 싶은만큼 말랐었는데 둘째년이 먹는 법을 가르쳐주고나서
급격히 살이쪘다...진짜 무겁다
그리고 키도 큰편인데 겁니 까맣다....흑인인줄;;;
글고 우리집 막내!! 나랑 똑.같.이 생겼다ㅋㅋ
진짜 개 1살때랑 나 한살때랑 비교하면 진짜 비교 못한다 울 엄마도 햇갈려하는데ㅋㅋㅋ엄마..;;;ㅋㅋㅋ애도 키는 큰편이고 남자다
아 근데 지금6살인데 4살때 첫키스를 하신;;;
진짜 지 여친이랑 놀이터에서 키스퍼붓고있어 개세낔ㅋㅋㅋ
유치원에서 시킨것도 아니곸ㅋㅋ지들끼맄ㅋㅋ
어린것들잌ㅋㅋ나도 못해본 첫키스를 씨밬ㅋㅋㅋ
난 지금 14살이다 나도 키가 크다;;;
진짜 짜증난다 키크면 되게 좋다고들하는데 차별심하다 진짜 내 키가 지금 169다 미치겠넼ㅋㅋㅋ 아옼ㅋㅋㅋ울아빠갘ㅋㅋ185라곸ㅋㅋㅋ 울엄마는 159인뎈ㅋㅋㅋ아빠 유전자를 내가 왜 물려받은건데ㅋㅋㅋㅋ하핰ㅋㅋ나 여잔뎈ㅋㅋㅋㅋ아낰ㅋㅋㅋ
흨ㅋㅋㅋ슬프다 진짜...얼굴도 못생겨서 서러운데 멀대소리도 듣고ㅋㅋㅋ
하..내가 우리 싸랑스런 막내를 죽일뻔한 사건을 말해보겠다..막내야 넌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난 널 2번이나 죽을뻔하게 했엌ㅋㅋ미안 막내얔ㅋㅋㅋ그래서 니가 2살때부터 나한테 '신발, 닥쳐'등등의 욕을 했구낰ㅋㅋ미안햌ㅋㅋ
첫번째사건은 우리 싸랑쓰런 막내가 1살때로 돌아간다
내가 그때 우리 막내를 엄청 아껴서 놀이터에서 내가 막내 유모차에 태워서 계속 끌고다녔는데 놀이터에서 그거 인도(나라인도말고 사람다니는 길)랑 도로랑 높이가 다르자나욬ㅋㅋ근데 울 아파트 놀이터가 그렇게 층이 나있었는데 놀이터가 윗쪽이었음ㅋㅋㅋ근뎈ㅋㅋ
놀이터에서 유모차끌고 나오다가 유모차 기울어져서 막내떨짐....
앜ㅋㅋㅋ근데 진짜 나 그런줄도 모르곸ㅋㅋㅋ
웃으면서 다 내려왔다! 이랬는데 유모차보니깤ㅋㅋ
막내가없엌ㅋㅋㅋㅋㅋ뒤돌아보니까 주차장에 막내가 누워있엌ㅋㅋ울지도 않앜ㅋㅋㅋㅋ
자고있엌ㅋㅋㅋㅋ근데 코에 상처남...나 엄마한테 엄청 깨지고 집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울컥해섴ㅋㅋ
아진짜 그때 식탁에서 엎드려서 엄청 울었는데 갑자기 지난날의 안좋은 일이기억나서 진짜 엄청 목놓고 울고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방에서 나와서 "아 신발왜 쳐울고 지랄이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울음뚝 그침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가 왜우냐고 조카 따지기 시작함ㅋㅋㅋㅋㅋ
나 그냥고개숙이고만있었는데 아빠한테엄청 깨짐ㅋㅋ 그리고 엄마 집에 들어오곸ㅋㅋ 다행이 그일은 아빠한테 안말함 근데엄마도 합세해서 왜 쳐울고있어서 아빠한테 깨지냐고함ㅋㅋㅋㅋ
나 그날 방에서 겁나 울었음ㅋㅋㅋㅋ
두번째일은 막내가2살땐가..그때쯤 외식하려갈려고 준비다하고 내가막내 안고있었는데 신발신다가 막내를 머.리부터 떨어뜨림...그래서 얼른 다시안았는데 막내가..
안울엌ㅋㅋㅋ슈퍼베이비세욬ㅋㅋㅋ아낰ㅋㅋㅋ눈 말똥말똥하게 뜨고 나쳐다봄ㅋㅋㅋ
근데 엄마가 그걸보고 난 엄마한테 깨지곸ㅋ 아근데 3일뒤에 막내 머리가 물컹물컹한 부분이 있는거임 그래서 병원데려갔는데..
뇌.진.탕 이었음....아 진짜 막내 한달동안 입원하고 나 진짜 심장이 철렁했음...근데 지금은 너무 멀쩡햌ㅋㅋ ㅇ 그리고 태원하고 몇일뒤에 막내가 싱크데 기어올라갔다가 뒤로 떨어짐 지.혼.자
근데 또 안울었음ㅋㅋㅋㅋㅋ 아근데 애가 귀에서 피가 나는거임...병원가니까 또 뇌진탕이었음... 또 한달동안 입원함 진짜 개떄문에 심장이 남아나질 않음...
다음껀 이거 반응 좋으거나 심심하면 쓸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