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반에 말도아예없고 표정은무표정에 애들이말걸면대답안해주고멀뚱멀뚱쳐다보고
좀 몽환적이게생긴 남자애가있는데여
어느날은 애가걷고있는데 애들이앞에지나가서 깜짝놀래는데 표정도너무귀엽고
넘어질뻔했는데 민망했는지 아무일도없었다는듯이 다시표정고치고걸어가는것도 너무귀여워여ㅠㅠ(넘어질뻔한건 저만봤어요)
가끔선생님이뭐시키면 대답할때 목소리가너무 나긋나긋하고부드럽고ㅠㅠㅠ
어떻게해서라도 또듣고싶은목소리에여ㅠㅠ 원래 피부도하얗고얼굴도좀잘생긴편인데..
이런성격보면 막 관찰하고싶고 더알고싶지않나여??
저만그런가ㅠㅠㅠ
(참고로 저는여자고 개는남자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