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희가게 계약기간 3년이였는데 계약끝난지 벌써11개월이지났네요. .집주인한테 가게 권리금이며 뭐며 포기하고 그냥 보증금3천만원만 받고 나간다고했는데요...
자기가힘들다며 집이 경매로 넘어간다고 하더라고요...그러면서 사정이야기하면서 우리보러이집을사라는식으로하는데 돈 몇억짜리를 당장살수도없는거고 11개월동안 가게장사도안하고 주인은 나몰라라하고 어쩌면좋죠?
소송걸고이럴수도있나요? 이런걸잘몰라서요.....ㅠ
어떻게해야할까요... 알려주세요ㅠㅠ도와주세요ㅠㅠ
이건정말간추린거구요.....법쪽으로아시는분계심도와주셨으면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