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똥꼬발랄 개그묘 정신연령은 아직 아깽이인
10개월 뱅갈냥 허앙리판입니다!!
어제 올린글을 생각보다 많이들 봐주셔서
깜놀했어요 크크
오늘은 앙리 아깽이적 모습들 보여드릴게여
고고곸ㅋㅋㅋㅋㅋㅋㅌ
우리집에 온 첫날 찍은 사진입니다.
읭???근데 자세히 보니 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먹을. 꽉쥐고 요거나 먹어라 하는 포즈임ㅋㅋㅋㅋㅋㅋ 역시 범상치 않은 포슼ㅌㅋㅋㅋ
(짝)사랑하는 안나 누나와의 크기비교샷
전에 3개월 연상이라했는데 5개월 연상이었네요ㅋ
요렇게 작았던 아이가
몇번 안나한테 쳐맞더니 분노의 사료폭풍흡입을 하기시작!!!! 밥먹는 표정봐랔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안나보다 훨씬커졌어욤 ㅎㅎ
안나: 까불지마라 꼬맹아..(톡)
앙리: 아오 썽질뻗쳐서 아오!! 야!!!!!!
안나: (움찔)
교x치킨 종이백안에서 즐거운 바이킹놀이즁
이때만 해도 진짜 미묘였는데ㅠㅠㅠㅠ
자는 포즈 특이한건 여전해 아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리야 왜 거기껴서 자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리 아빠바라기시절ㅋ 맨날 잘때 아빠곁에서 잠들곤했음ㅋ
앙리: 내아빠다 건들지마라냥!!!!!
지금은?ㅋㅋㅋ 그냥 쌩깜ㅋ 자고있으면 걍 밟고 지나감ㅋㅋㅋ
앙리얔ㅋㅋㅋㅋ 그러고 자는거 아니얔ㅋㅋㅋㅋ
고양이는 다리꼬는거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처럼 등대고 자는것도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가 왜저렇게자 진짴ㅋㅋㅋ
헉 어쩌다보니 자고있는 사진들이 많네요 ㅠ
마지막 사진은 앙리의 (짝)사랑 그녀
연상녀 허안나의 사진으로 마무리
뙇!!!!
좋은 하루 되라옹!!!
은 훼이크!!! 역시 막짤은 앙리 망가진컷ㅌ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 입벌리고 자지말라곸ㅋㅋㅋ
고딴 표정으로 잠들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