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이석채회장은 통신현안에 대해
미국 줄리어스 제너카우스키 FCC 위원장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이석채회장 KT기업의 리더로 KT클라우드 사업을 적극 주도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이석채회장과 미 FCC위원장과의 미팅에서
제너카우스키 위원장은 KT의 유무선 브로드밴드와
클라우드 서비스 혁신 사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설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FCC위원장과 만남후 얼마전에 KT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성능 프리미엄급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번에 나온 KT클라우드 서비스는 처리속도도 향상되었을뿐더러
가격또한 세계적으로도 가장 저렴한 서비스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고 볼 수 있었답니다.
? 이석채회장이 미 FCC위원장과의 만남에서 KT 클라우드 사업에
지양국 정부차원에서 민간부문 수요창출과 산업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을 활성화 하자는 협의도 진행했었다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데이터 트래픽의 폭증현상이 가속화되고 정부의 기가인터넷 발전전략에 따라
네트워크 투자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확충과 고도화를 위해서는
네트워크 비용의 공평한 분담 등 정책방안을 모색해
인터넷 생태계의 선순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생태계의 선순환을 위해서 글로벌 통신리더들이 만나
의견을 주고 받는 모습이 보기 좋아보입니다!
또한 이석채 KT 회장은 지난 6월 중국 상하이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에서 만난
앤 부베로 세계이동통신협회 사무총장이 서울에서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KT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KT 이석채회장과 GSMA 앤 부베로 사무총장은
vision2020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해요.
vision2020은 유무선 통신 생태계 내에 존재하는
모든 기업들이 고객과 사회에 폭 넓은 혜택을 제공해
통신사업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발의된 것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2020년도 통신트렌드를 주도하는 공통된 비젼을 마련하자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는데요~
이회장은 지난 6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GSMA주최의 미팅에서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성장을 위한 동영상 네트워크 트레픽 규격화를 제안하였는데
일부 통신업체들은 이런한 제안에 동의하며 동참하기로 했다네요~
KT 이석채 회장은 KT의 매출과 기업 규모가 GSMA의 글로벌 톱 통신사보다
조금 작지만 혁신적인 서비스와 아이디어는 세계최고수준으로
통신리더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전세계 통신사업자로
가상재황 역량 등 미래 준비에 전력을 다해 새로운 경제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과 혁신을 지속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KT이석채회장은 국내 통신기업의 회장으로서 글로벌 기업들을 이끌어 가는 것이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매우 자랑스러운데요,
이번엔 우리나라의 또 다른 자랑스러운 사람인 분을 만났다고 해요~
바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인데요,
지난 26일 이석채 KT 회장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한국협회가 주최한 조찬간담회에서 만나 사회공헌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의 큰 관심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중인 KT!
올해 이석채 회장은 CSR(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CSV(공유가치창출) 사업으로 확대하여
시니어 IT교육, 청각장애아동 소리 찾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CSV란 기업의 수익과 사회적 이익을 함께 추구하는 사회공헌 개념으로써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식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보다 가치 창출 측변에서 더 적극적인 개념을 말합니다.
이렇게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은 이석채 회장은 이전부터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해왔었죠.
그러한 활동덕분에 지속가능경영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가
수여하는 상인 ‘2011 UNGC 어워즈’ 에서
창조적 신노사문화 기여를 인정받아 노동존중경영분야의 ‘베스트 프랙티스’ 상을 받기도 했어요.
이석채회장이 이끄는 KT는 2012년 노사협의체인 UCC의 회원사로
유엔의 새천년개발목표(MDGs)중 하나인 ‘지속가능한 환경개발’에 동참하기도 했으며
2012년에는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했었습니다.
?이 캠페인에서 kt는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 과정에서 반 총장과의 인연이 닿았다고 하는군요!
앞으로도 KT 이석채회장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인연이 이어지길 바라며
이렇게 사회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는 사회지도층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다양한 국제 인사들과 만나면서
자신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이석채 회장!
앞으로의 그의 행보가 기대되는데요~
다음번에는 또 어떤 사람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