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톡을 즐겨보는 여자사람입니다..
우선,ㅠㅠ 방탈죄송해요...
결시친을 즐겨보는데 조언이 필요해서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만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진지하게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거짓말을 하게되었는데요,,ㅠ
사실을 밝히려 하니 실망할까 두려워서 입이 잘 안떨어지네요..
그 거짓말이라는게,,
저는 상고를 나왔는데 남자친구는 인문계인줄 알아요.. 이름같은 학교가 두개가 있거든요..
그리고 대학교는 중간에 더 좋은 학교로 편입을 했습니다.
이거는 졸업학교만 알고 있어서 거짓말은 아닌데
굳이 중간에 편입했다고 짚어 얘기하고 넘어가지 않아서요..
뭐.. 학벌을 보고 사귀고 그런게 아니긴한데,,
얘기하자니 입이 안떨어지고
얘기안하려 하니 계속 찔리고 나중에 알게되면 더 실망할거 같기도하고...
그런데,, 반면 알게될 일이 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래도, 얘기하고 넘어가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