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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 나혼자

청향 |2013.09.11 21:01
조회 676 |추천 2

 

사무실에 앉아있으니 이런저런 생각들이 쏟아진다.

 

기질적으로 천성적으로 생각보다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착한게 제일 나쁜거라고 착해서 상처 안주려고 해서 상처주게 되네

 

누가 말대로 제일 처음 그런 일이 있었을때 웃으면서 넘어간

 

내 잘못이겠지.

 

요즘 사무실도 바쁘고 이런저런 문제들때문에 미치겠는뎅 ㅠㅠ

 

오늘도 보고 싶어. 그 사람 보고있음. 안아달라 해서 아무말 안하고 안겨있으면

 

그냥 아무생각도 안드는데.....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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