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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의이혼

허무함 |2013.09.11 21:08
조회 4,349 |추천 5
모바일이라 양해부탁드려요.



결국결혼1년만에..딱 일년전결혼식몇일전인 낼법원갑니다.

참고참아보려햇지만 결국은이혼녀가되엇고..

손해만보게됫네요.

아기는7개월..아기못보는게제일 힘들고아프고미안하네요.



10살차이나는사람과짧은연애로결혼하게됫습니다

핑계일지모르지만 어머니가 암선고를받으셧고결국저번달에돌아가셧네요. 어머니돌아가신장례식장에서도..첫날자기일다보고늦게오더니 새벽에친구가한분내려오니그친구랑 술마시며제욕을하더라구요. 그때주위엔제친구들밖에없엇고다들들엇죠..

그러고나가더니 그다음날 오후나되서와서는

모텔서술마시다잠들어서못왓다며..

입관식도못보고그렇게장례식장비우더라구요..

친척들친구들다난리낫습니다.

저런놈이어딧냐고

어제시댁가서이야기하니..어머니말씀이

걔는뱀띠라입관식보면안되는데..이러십니다

나참..

결혼생활하면서임신막달에싸우면이혼하잔소리입에달고

조리원에잇을때다른여자한테케익보내고..

그여자랑통화햇더니결혼한지몰랏답니다.

어머니아플때병원비한번 용돈한번드린적없고..

아기보면서기저귀한번갈지도않은사람..

생활비는카드로쓰면회사결제받든 그렇게결제하고

전신랑이재산이얼만지돈이잇는지없는지도모릅ㄴㅣ다.

안알려주더라구요

결국이혼소리나오면서..지가소송걸겟답니다.

지는돈없어서위자료못주겟답니다.

더러워서안받고그냥합의하기로햇습니다

제가너무힘들어서목매달아도..

나힘들다고이야기해도

내가어떻게해주길바라냐며화내고잇더이다.



1년..참지옥이엿네요

내일이면모든게끝나겟지만..

아기가제일미안하네요..

나이많은사람..나이차많이나시는분과결혼하실분들..

절대비추입니다.제주위만봐도그렇고대화자체가안됩니다

시키고가르키려고만하고..

뭐안그런사람도잇겟죠

결혼하니달라지더라구요..

이외에도많지만..

소송걸고싶엇지만..그래서남는게없을것같아

그냥지금여길떠나고싶을뿐

다끝이네요이제..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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