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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인 20대,

그남자 |2013.09.12 09:57
조회 165 |추천 0

 

 

20살 8월에, 대학교 1학년1학기를 마치고 입대했던 나,

 

군대를 빨리다녀오면 할것 다 하고살면서 큰 문제가 해결될줄 알고

 

체력안좋고 몸이말랐어도 모든걸 견뎌냈던나지만

 

복학 후 학교생활이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네요,

 

군대가기전 타지역 대학교로 온터라, 기숙사생활하며 고향친구들이 없어서

 

복학 후, 같은 과 여자애들밖에 남아있지않으니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제대를했는데, 군대가기전 30분이나 20분매일 통화하던 여자사람친구랑도

 

어색해졌고, 공부를 하려니 머리가 안따라주고

 

군대를 갔다와서 복학한 모든 남자들이 겪는 이 고통을

 

나또한 겪고있는거라 생각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아프니까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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