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느끼는 거지만 진심 야생 돋는 정겨운 몸 !!
옷을 입었는데도 마치 다 벗은듯한
근육이 보이는 것 같은
생전처음 겪어 보는 착시효과 ㅋㅋㅋㅋ
에잇세컨즈 셔츠 입고 저렇게 팔 벌리고 있으니
어떤 여자라도 폭~안겨버릴 듯 ㅠㅠ
이런 말 하기 정말 새삼스럽지만
정겨운은 남친으로써
워너비 허대를 가지고 있네
요즘 드라마에서 정유미랑 정겨운이랑 케미 장난아니던데
야릇한 장소에서 요렇게 지긋이 쳐다보기 있음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겨운이 저러고 있으면 정유미도 나도..숨멎..
이 남자 덩치로 사람 설레게 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