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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결혼약속한 여자의 정체 글올린 사람이에요

우울 |2013.09.12 14:22
조회 2,695 |추천 5
일단 방탈죄송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pann.nate.com/talk/318880647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대인기피증도 생긴것같고.

전 남편분이 군인이시라 추석에야 겨우 본가 가신다네요

저에게 혼인신고서류와 이혼서류 보내준다고 하셨고

이것과 여러가지 증거로 재판하려고 합니다.

변호사는 무조껀 승소할수있다고 한다지만

상대방은 자신이 죄가없다고 증명할 증거가 하나도없고

저는 저를 속인것 등등 하여 눈에보이는 증거가있으니

이 여자가 한 행동자체가 위자료 지급이 된다고하면
가능성은 충분해보이네요

그후로 여전히 한번도 사과 연락온적없네요

이제 남자 그여자 둘이 합쳐서 절 또라이로 매도하고 다니더라구요

그 여자 전 직장동료분이 아직도 사과연락안왔나며
세상에 살다살다 그런 인간들 처음본다며 위로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일이 문득 생각났는대

아마 그 남자는 제 존재를 몰랐다고 말했었지만
사식 알고있었을 가능성이 크네요

예전에 그여자 카톡서로 보내는걸 봤었거든요
분명 저랑 만나고있다고 좋은사람이라고 카톡 보내는걸 봤었는대 자기는 몰랐었다니.. 말이안되죠

아마 서로 짜고 절 이용한듯 싶습니다.

당시 이불 베게 냄비 등등 생필품을 다보냈었는대

아직도 잘 쓰고있는걸로 봐선

뭐 확실한거같네요

이여자가 친정에서도 부모님들 이혼후 버려진 상태고

자기 스스로 부모님들을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운 말을하며 거짓말을 하는거보니 완벽한 콩가루 집안이라..(자기가 새아빠에게 강간을 당했느니 등등..)

무튼 미련은 없는대 이런 뒷통수는 처음이라 힘드네요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전 글에 올려주신 댓글들 보면서 힘을얻네요..

다시한번 제글에 리플달아주신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날씨도 우중충하고 마음이 무거워져서 주저리 주저리 글써봅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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