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기업 남자 신입사원 평균 연령이 33세라고 하는데요
여자도 28세가 넘고요
이렇게 취업난이 심각한 요즘 채용에 적극적인 회사가 있어요~
바로 kt!
이석채 회장이 청년실업이라는 사회적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신입사원 채용확대와 함께 이전에 없었던 직군을 만들어 고졸사원까지
매년 300명을 채용한다더라고요
회장이 직접 나서서 채용에 힘쓴다니 정말 감동해서 눈물이 날 지경 -_ㅠ
이석채 회장은 청년실업 문제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아동 지원사업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기업 네트워크인 ‘드림투게더’ 설립을 주도하고
어린이들이 자연과 IT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새싹꿈터’를 열기도 했죠.
이런 활동 덕분일까요? 이석채 회장은 대기업 회장 선호도 조사에서
5위를 했었죠~?
역시~ 청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청년들도 이석채 회장에게 큰 호감을 느끼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