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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 돈백원때문에 기분상했네요.

참나 |2013.09.12 17:24
조회 74 |추천 0

오늘 홈플러스에서 장을 보고 카트기에든 백원을 뺄려고 하는데 돈이 안빠지는거에요

 

그냥 갈까 했는데 10원도 아니고 100원인데 받아야지 하는 맘으로

 

옆에 직원증을 목에건 아주머니한분이 카트기를 만지고 있길래 도움을 요청했어요

 

그런데 대뜸 혼자서 중얼거리는 말이 "내가 본다고 아나" 라는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에요

 

살짝 기분이 상했어요 제가 돈을 빼달라는게 아니라 직원이니 도움을 요청한건데

 

그러더니 보안요원이 저~기 있으니 말을해보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가서 보안요원을 불렀어요

 

보안요원은 한번해보더니 이건 고객센터가서 얘기를 해봐야될것 같다며

 

카트기를 끌고 고객센터로 향하는 듯 하였으나 갑자기 뒤에서 고객님도 아닌

 

"저.기.요!! 라는 소리가 나더니(저는 당연히 그분이 같이 가는거라 생각하고

 

앞장서서 걸어가고 있었음) 이거(카트기) 끌고 가서 직접 얘

 

기를 하라는 겁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물건을사서 환불받는것도 아니고 교환을 하는것도 아니고 카트기고장으로 돈백

 

원이 안나와서 받을려고 하는데 그것도 번호표 뽑아서 기다려야하는 고객센터에 저보고 직접가서

 

물어보라니요!!

 

돈백원 먼저주고 보낸다음에 고치는건 나중이 아닌가요??

 

그 보안요원분의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됐어요!!" 하고 화를내고 카트기 확 쳐넣고 나왔네요

 

제가 오버인가요??? 아님 여러분이 이런상황이면 기분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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