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그저조용히만지낸 중고딩시절..
20대되고나니 진짜친구는5명꼽을정도구요..
공부도 못해 전문대다니는접니다.. 집사정도좋지않고 대출까지썻네요.. 이런 저가 너무한심하게만느껴지네요.. 중고딩때 미래에 어떻게든되겟지햇고.. 진짜어떻게든됫네요. 꿈도 성적에밀려 원치않은과에와잇구.. 저가 이런거말해도 들어줄선배하나없네요... 요즘따라 괜한거에 상처받구 고민도되구... 진짜 좋지않은집사정에 제발좀나가달라는 아버지.. 물론저의잘못도잇긴하지만.. 내가 죽는다고 변하는건없다는걸알면서도 자꾸 우울해지는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