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물넷 시골여자, 미국 가다 - 뉴욕5

스물다섯 |2013.09.13 03:04
조회 96,369 |추천 105

 

안녕하세요!

우선 글 쓰기전에...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자기소개 한번 다시할게요!

 

저는 올해 미국에 잠시 어학연수다녀온 대학교 4학년 취준생입니다.

지금은 귀국한지 두달이 조금 넘었네요.

 

그리운 마음을 담아서 뉴욕생활기 및 서부여행기를 몇개 써본 필력없는 대딩나부랭이 입니다 하핳

가끔 맞춤법도 틀리고, 띄어쓰기도 틀리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취준생 나부랭이...

사람이 완벽하면 매력없지 않나요? 빈틈도 좀 있어야 매력있죠! 방긋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늘 소개할 곳은 뉴욕 바로 옆에 위치해있지만 뉴욕주가 아닌 뉴저지주에 속하는 뉴포트!

맨해튼에서 PATH를 타고 뉴저지로 가는 일회용티켓은 2.5불! 

 

바로 이틀전이 9.11테러의 12주년이었는데 9.11테러 이후로 맨해튼 내의 회사들이 안전상의 이유로 뉴포트쪽으로 많이 이사를 왔다고 한다. 그래서 뉴포트가 많이 좋아졌다는데

거리도 정말 깔끔하고, 안전하다.

 

뉴포트에 사는 한국인 친구가 우리반친구들을 다 초대해주어서 놀러간적이 있는데 그 때를 시작으로 뉴포트에 꽤 자주 방문하게 되었다.

 

 

뉴포트공원에서 바라보는 맨해튼!

가운데 제일 높이 솟은 건물이 9.11테러로 무너진 WTC쌍둥이빌딩을 대신해서 지어지는 프리덤타워 이다.

 

 

친구네 아파트 꼭대기 층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이 아파트는 펜트하우스를 아파트 입주자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깔끔하고, 편리하게 만들어놓았다.

강건너 맨해튼을 바라보며 스파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완전히 해가 지고 난 후 크루즈가 지나가길래 얼른 디카로 찍었는데 역시 내 디카...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좋다.

아주 잠깐 자랑하자면... 찍고 핸드폰과 무선연결으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고, 와이파이가 가능하다면 페이스북에 업로드도 가능!! 셀카모드도 된다 짱

외국인 친구들이 놀래 자빠졌다. 으헤헿. 우리나라 제품이라 더 뿌듯했다.

 

 

 

 

맥주를 곁들인 다과회같은 파티를 마친 후 뉴포트역에서 타지 않고, 친구의 안내로 산책할겸 호보켄역까지 걸어갔다.

밤바람이 차가웠지만 뉴욕에 간지 얼마 안돼서 내가 본 첫번째 뉴욕의 야경이어서 그랬던지 울컥했다. 엄마생각에...통곡

 

뉴저지의 또 다른 장점은 신발, 의류에는 세금이 붙지 않는다는것도 있다.

(뉴욕은 신발, 의류에 대해서는 단품가격이 110불을 넘으면 세금이 붙는다.)

뉴포트역 앞에 뉴포트 몰이 바로 있는데 이곳에서 자주 쇼핑을 했다.

 

 

잠깐 스낵 하나 소개... 미드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이것을 질겅질겅 씹고다니는 사람들을 봐서 무슨맛일까 하고 도전해봤는데... 아... 딸기향나는 쫄깃하지 않은 고무를 씹고있는것 같다...

But 참고 여러번 먹으면 매니아가 된다고 한다. 

 

나는 예외였다. 먹어도 먹어도 적응이 안돼...ㅠ_ㅠ

 

무튼! 이번에는 지난글들 중에서 중간에 잊고 못 쓴 뉴욕의 맛집들을 써보려고한다.

 

 

먼저 뉴욕의 3대 베이글중 하나인 에사 베이글!!!

머레이스, 앱솔루트, 에사 이렇게 3곳이 뉴욕 베이글 맛집이다.

 

 

언뜻보면 아이스크림 같지만 약 20가지의 크림치즈들이다사랑

베이글을 선택하고 크림치즈를 선택하면된다.

 

 

이렇게 크림치즈를 듬뿍발라준다!!

 

 

여러가지 시도해보았지만 달달한것은 좋아하는 나에게는 플레인베이글+블루베리크림치즈가 최고였다. 베이글이 정말 쫄깃쫄깃하고, 크기도 커서 반의 반으로 갈라서 먹었다짱

 

 

저녁에 사서 집에 와서 아침에 이거 하나 먹으면 든든하다.

하루 지나도 맛은 변하지 않는다!

 

다음은 세렌디피티3! 영화 '세렌디피티'의 촬영지이다.

정말 사람이 많을때는 2~3시간도 기다려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2층에 자리잡고, 세렌디피티의 가장 유명한 프로즌 핫 쵸콜렛과 다른 메뉴들을 시켜보았다.

 

 

 

기대 안하고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난 이게 제일 맛있었다.

적당히 달콤하면서 치즈케잌도 맛있었다.

 

 

이게 이 레스토랑에서 가장 유명한 프로즌 핫 쵸콜릿이다.

빨대로 먹으면 진짜 달고, 시원하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맛이다.

진짜 맛있는 쵸코 슬러시다. 중독된다... 먹다보면 달아서 질리기도 한다.

혼자 먹기엔 많은 양이다. 둘이가서 빨대 꽂고 얼굴 맞대고 먹어야 진리!

 

 

쵸코케잌. 세렌디피티3의 생크림은 하나~~~~~~~~~도 안달다.

쵸코케잌과 프로즌 핫 쵸콜릿이 충분이 달기 때문에 달지 않은 생크림은 익숙하지 않은 맛이지만 조화롭다.

 

다음은 뉴요커가 사랑하는 멕시칸 프랜차이즈 치폴레!

 

 

역시나 원하는 대로 넣어준다.

보울, 부리또, 타코, 샐러드 중에서 선택하고

치킨, 스테이크 중 하나를 선택하고

나머지 넣고 싶은 재료를 취향따라 점원에게 넣어달라고 말하면 된다.

 

그러나...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 주는대신 초보자는 어떤조합이 맛있는지 잘 모른다.

각종 야채, 소스, 콩들....당황

나름 나만의 정보력으로 얻어낸 결과물은 "전부 다 넣어주세요!방긋"

 

누가 그랬다.. 다 때려넣는게 진리라며...

그래서 다 넣었다.

 

 

 

처음 먹어보고 깨달았다.

난 사워크림을 안좋아한다는 것을... 고수나물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리고 다시 도전했을때는 사워크림과 고수나물이 들어간 토마토소스를 안넣고 콩도 블랙빈은 넣지 않았다.

 

그제서야 치폴레의 진정한 매력을 느꼈다.

완전 맛있다. 처음에는 저 한그릇 다 못먹었었는데...

나중엔 학원 끝나고 집에 포장해가서 숙제하며 혼자 한그릇 뚝딱하는 나를 발견했다.부끄

 

  

그리고 나쵸와 과카몰리!

진정한 나쵸는 이 으깬아보카도, 양파, 토마토, 고추로 만든 과카몰리와 함께먹는것 이라고 한다.

마트에서 사먹는 치즈소스 보다는 덜 자극적이고 훨씬 건강한 맛이다. 중독성있는 소스같다.

주재료가 아보카도라서 왠지 우리나라에서는 가격대가 있을것 같다.

 

다음은 인도식 뷔페!

잭슨하이츠에는 10불대의 인도식뷔페가 많이 있는데 아무래도 인도사람들이 많이 거주해서 그런듯 싶다.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본 곳으로 고고싱! 단지 10불이내의 가격이란 이유로 무작정 찾아갔다.

 

 

이럴수가.... 탄두리치킨이 무제한이다.

영등포 인도커리 맛집에서 먹어봤던 그맛이다...ㅠ_ㅠ

 

 

이커리는 색을보고 안 담았는데 친구가 도전해본다며 담아왔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꺼려지는색에 대비해서 맛이 아주 괜찮았다.

 

 

야채 커리.

 

 

치킨커리에 난!

점원이 돌아다니면서 갓 구운 난을 계속 테이블에 가져다 주는데 알랑미(?) 안락미(?) 무튼 길~쭉한 날라다니는 쌀을 안좋아하는 나는 난을 집중 공략했다.

 

어렸을적 티비를 보면서 밀가루 빵을 찢어서 소스에 찍어먹는 방송을 보면서 그런 음식이 너무 먹고싶었었던 바람대로 아주 그냥 배터지게 먹었다.

한국에 와서도 몇일전에 인도음식점을 다녀왔다. 같은 가격, 같은 맛이지만 무제한이었던 저 음식점이 그립긴 하다.

 

 

다음은 타이음식점 룸서비스!

새벽에 쓰니 침이 막... 고인다... 폐인

 

 

에피타이저로 고른 스팀 덤플링(만두) 와 프라이드 덤플링, 스프링 롤.

향신료냄새같은게 안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론 왼쪽아래의 프라이드 덤플링이 제일 맛있었다.

 

 

팟타이!!!!!!! 너무 좋다.. 아삭아삭 씹히는 콩나물도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요리에 땅콩이 들어가는것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렇게 땅콩을 따로주니 더 행복..짱

 

 

파파야 샐러드인데 새콤달콤하니 맛있다. 바닥까지 싹싹 다~ 먹었다. 

 

그리고 진짜 태국친구가 찾은 타이레스토랑에 한번 간적이있다.

 

 

태국친구가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다 시켜버린 바람에 1인 1잔 하게된 타이티.

진한홍차에 우유를 섞은것 이라고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진심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한국친구들은 영어론 맛있다고 극찬, 한국어로는 이상한맛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나름 이 음료의 매력을 알았다.

처음에는 이게 대체 무슨맛일까 했는데... 황토맛...? 황토냄새인데 이걸 마신다. 우유덕인지 설탕을 넣었는지 달콤하다. 달콤한 황토맛....?ㅋㅋㅋㅋㅋㅋㅋ 표현력의 한계가 이정도인가보다.

그치만 황토맛 같다는 내의견에 다른 한국인 친구들도 동의했다!

 

건강음료임에는 틀림없다. 맛이 건강해질수밖에 없는 맛이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먹어보길 추천한다!

 

이번에도 팟타이사랑

 

 

역시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시켜준 태국친구덕에 먹어본 이름모를 요리..

양념삼겹살같다. 적당한 살과 적당한 비게에 맛있는 양념이만난 그릴요리.

역시 고기는 무조건 맛있다!

 

 

태국 친구가 야심차게 내놓은 그이름도 유명한 똠.양.꿍.

국물요리라면 환장하고 달려드는 나지만.... 이건 정말 ㅠ_ㅠ....이건 확실히 말할수 있는게 내문제인것같다. 개인적으로 시큼한맛을 좋아하지 않는다.

 

뭔가 상한 음식을 먹는 기분이라..

필리핀에 있을때 필리핀 현지음식에 한번 도전한 적이 있는데 이 똠양꿍과 비슷한 맛이었다.

그래도 그 유명한 똠양꿍을 맛본것으로도 만족한다...^^

 

 

코코넛 아이스크림! 오 이건 신세계였다.

저 불투명한 알맹이 저거저거!!!! 맛본이들은 눈치게임으로 알맹이 쟁탈전을 벌였다.

코코넛에 빨대 꽂은 음료를 먹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이런말을 했을것이다..

으으 이게뭐야... 밍밍하니 비타민워터 처음 먹었을때 그기분...ㅋㅋㅋㅋㅋㅋ

근데 역시 시원하게 먹으니 다르다짱

 

 

자 다음은 일본음식점 켄카!

켄카는 맨해튼 리틀도쿄 내에 위치해 있다.

이미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유명해진 곳으로 켄카에가면 한국말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6시에 오픈인데 5시부터 사람들이 와서 예약을 해놓는 통에 항상 기본 웨이팅이 1~2시간이다.

2시간 기다려서 먹었을때는 정말... 외국인 친구들만 아니었으면 장소 옮길뻔했다.

이럴땐 여유로운 외국인 친구들이 부럽기도했다.(얘들도 속으로 같이 답답해 했을수도 있다.파안)

 

 

일본인 친구가 야심차게 먼저 주문한 타코와사!

말 그대로 문어를 와사비에 무친 일본식 젓갈이다.

처음에 먹었을땐 와사비 냄새때문에 코에 충격을 받고 이게뭔맛이야!!!!!!!! 했지만 

 

 

기린맥주와 함께라면 최상의 안주인것을 깨달았다.

기린맥주는 다른 맥주들과 달리 부드러워서 꿀떡꿀떡 잘넘어간다.

목넘김이 소맥이랑 비슷하다고들 한다.

 

 

켄카의 대표 메뉴 라멘.

일본인 친구의 말에 의하면 일본에서 먹는 진짜 맛있는 라멘이랑 비슷하다고 한다.

일본인친구들은 맛없다는 말을 거의 안해서 이맛이 진짜 라멘맛이 아니어도 진짜라고 해주기 때문에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들 입맛에는 구수한 국물임에는 틀림없다.

 

 

오꼬노미 야끼! 일본식 전요리이다. 익히 유명하니 설명이 필요없을것 같다.

마이쪙!

 

 

아...이름이....쉬운데... 생각이... 맛있다ㅠ_ㅠ

혹시 일본음식점에서 이런 사진이 있는 요리를 보신다면 시켜드시라고 사진 첨부해요. 이름을 까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_ㅠ.

 

 

요고요고!!!! 카시스오렌지!!

나는 쎈술을 안좋아한다. 그래서 양주도 사약먹는 표정으로 마신다..ㅋㅋ

카시스오렌지는 거의 음료수에 가까운 술이다. 이게 술인지 음료수인지 분간이 안가지만 먹다보면 술임을 느낀다...ㅋㅋㅋ 만들기도 간단하다. 카시스라는 리큐에 오렌지쥬스를 타면 끝이다.

 

일본에서는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

일본인친구가 말하길 처음보는 남자와 있을때 맥주보다는 카시스오렌지를 시키면 귀엽게 본다고 한다. 맥주마시면 쎈여자로 보냐니까 그렇단다.ㅋㅋㅋㅋㅋㅋ

 

 

 

다 먹고 나면 이렇게 솜사탕 기계에서 솜사탕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솜사탕을 만들어보긴 처음이었는데 완전 성공했다 짱만족

 

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압이 있을까 살짝 걱정..)

다음은 차이나타운에 있는 중국음식점!!

 

 

샤오롱바오? 내가 듣기론 이발음인것 같다.

중국식만두인데 만두안에 육즙이 가득차서 꽁다리를 먼저 잘라먹고 후루룩!!!!! 하고 육즙을 마시고 먹어줘야한다고 한다. 냄새도 안나고 구수하니 맛있었다 짱

 

갑자기 생각나는게 있는데

처음 어학원에 갔을때 한국인 같아보이는 친구가 있었는데 말해보니 중국인 친구였다.

근데 그친구가 갑자기 "나 한국말 할 줄 알아요방긋" 라고 말해서

 

열심히 영어를 나불거리던 내가 잠시 벙쪘었다...방긋

알고보니 이친구 경희대 어학당에서 공부하면서 3년간 한국에서 살았다고 한다.

억양이 완전 한국인의 경지에 이르렀다.

 

가끔 실수하는 한국말로는 언니한테 "어어어!!! 나 뭐 먹고싶어요방긋" 이정도인데...

귀여워...ㅠㅠ어눌한 한국말 너무 귀엽다.

 

그리고 이친구랑 노래방을 갔는데... 포미닛노래를 하는데... 얘 어디 연습생인줄 알았다.

한국어 랩까지 정확하게 하는데 정말 중국인 인척하는 한국인같았다.

언젠가 내가 한 번 단어선택을 잘못한 적이 있는데 바로 지적당했다...

이친구가 나보고 자기 한국 다시가면 어학당같이 나가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이후로는 절대 실수 한 적이없는데... 한 번 실수로 몇달을 놀리던지 통곡

 

 

무튼!!!! 잠시 짧게 짧게 음식소개 하자면

 

 

애플비 샘플러!

 

 

애플비 디저트메뉴!

따듯한 브라우니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대에박, 디저트계의 꽃인듯 싶다.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즐겨먹는 디저트.

 

그리고 타임스퀘어의 규카쿠라는 일본식 구이전문점에 있는 디저트 메뉴인데

 

마시멜로우를 불판에 녹인 다음 크래커와 쵸콜릿과 함께 겹쳐 먹는 디저트인데...

이건 맛보다 이색디저트라서 좋았다.

맛은 쵸코파이맛이다. 

 

맛집 소개 마지막! 끝판왕!

미드 '섹스앤더시티'에 등장했었던 브런치 전문 레스토랑 사라베스!!

 

뉴요커들이 사랑하는 브런치 레스토랑이다.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쓰다보니 깨달았는데 뉴욕의 맛집들은 웨이팅이 기본 1~2시간인것같다.)

시간대를 잘~ 골라서 3~4시쯤 간다면 웨이팅없이 바로 착석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다.

 

 

사라베스에서 가장 유명한 메뉴 '에그베네딕트'

이건 햄이 들어간 에그베네딕트이고

 

 

이게 진짜 대표메뉴 연어가 들어간 에그베네딕트 이다.

수란을 구운 영국식 머핀과 연어 위에 올리고 네덜란드 소스로 덮은요리 라고 한다.

 

난 처음 먹어보는 요리였지만 너무 맛있었다.

처음에 나왔을때 양이 적다!!!!!!! 는 생각이 들었지만 먹고나니 든든했다.

 

 

 

팬케잌과 오믈렛도 맛있다.

 

-------------------------------------------------------------------------

 

원래는 이번편에 식스플래그랑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까지 쓰려고 했는데 맛집을 쓰다보니까 스압이 장난이 아니네요..ㅠ_ㅠ 다음편에 쓰도록 하겠습니다^_^

 

추천수105
반대수25
베플기요미|2013.09.15 23:31
보기시르면안보면되지 궂이들어와서이런걸왜쓰냐는둥ㅉㅉ 할튼 대단한오지랍들나셨네요
베플아이고|2013.09.15 23:02
댓글수준이 참 아이러니하네요
베플뀨ㅋ|2013.09.15 23:45
배알꼴리니까 디스하는것좀 보소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