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고생 김은희! 버스안에서 변태에게 흉기 휘두른 사건

활화산 |2013.09.13 03:14
조회 47,516 |추천 112

 

 

19내용이 많이 충격적이고 하드코어입니다.

이해해주세요. 헤헤부끄※※ 

 

 

 

 

 

 

[여고생 김은희! 버스에서 변태에게 흉기 휘두른 사건] 





※※회사원 김은희씨의 부탁의뢰로 
김은희씨의 여고시절 사연 <쌍바위골의 비명> 이란 
원작 에피소드를 재구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여고생 김은희는

 

무슨 마가 꼈나, 

고등학교 입학하면서부터

 

이상하게도 이곳 저곳에서 변태들을 많이 만났다.

 

바바리맨 아담 출몰이 잦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했지만

 

은희는 이상하게도 다른 학생들보다 유독 더 자주 마주쳤다.

 

 

하도 자주 만나다보니

 

웬만한 변태 앞에서는

 

눈썹 하나 꿈쩍 안했고.

 

자신 앞에서 코트를 펼치는 바바리맨에게

 

"딴데 클때 뭐하셨어요?" 라고 덤덤하게 충고도 해주는

 

내공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다.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준 여고생 은희.

 

 

 

그런데 이런 은희조차

 

전신에 소름이 돋고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던

 

초강력 슈퍼변태와

 

집에 가는 시내버스 안에서 운명같은 만남을 갖게 되는데......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 날 밤.



야자를 마치고 시내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은희. 

은희는 앞에서 세번째 정도 되는 좌석에 앉아서 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XX마트 앞 정류장에서 버스가 정차했고, 

많은 사람들이 버스 안으로 올라타면서 

북적북적~ 

 

이날 밤, 마지막 만원버스가 되었다.



그런데 이때 

 

여고생 은희에게 

학창시절 인생 최대의 위기가 닥치는데...!!!



 

그 위기의 발단은

 

은희가 앉은 자리 앞에,

형용할 수 있는 수식어를 찾기가 힘들 정도로

 

인상 더러운 사내가 

손잡이를 잡고 우뚝 서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자신의 앉은 좌석 손잡이를 누군가 잡으며 우뚝 서는 것을 느낀 은희는 

무심결에 슬쩍 고개를 들어 그 사람의 얼굴을 바라보는데... 



'흐아악!!!'

 

 

 

 

 

 





순간 너무 크게 놀라 

은희는 실제로 비명을 지를 뻔한 것을 간신히 참았다.

은희가 이토록 얼굴만 보고도 기겁하며 놀란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인상이 더럽기도 했지만,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그의 눈빛에서

 

은희는 그동안의 수도 없는 경험으로 인해

 

육감으로 바로 알 수 있었다.

 

 

변태임을...

 

 

-_-

 

 

 

 

 


 

 

 



그런데 그동안의 변태들과는 풍기는 오라부터 뭔가 달랐다.

 

그동안 변태들은 일반 회사원같은 모습이나

 

비리비리한 놈들이 대부분이어서

 

기분이 더러워서 그렇지,

 

크게 위협적이진 않았었다.

 

 

그런데 이 아저씨는 변태를 떠나서

 

일단 너무 무섭게 생겼다.

 

등빨도 쩔었다.

 

변태의 더러운 느낌보다는

 

쳐다만 봐도 생명을 앗아갈 것 같고

 

그냥 막 무서웠다.-_-

 

 

 

은희는 괜히 이 살벌하게 생긴 사내한테 잘못 걸려서

생선가게 도마 위 토막난 갈치마냥 토막살해라도 당할까봐 

황급히 고개를 숙이고 

 

신경 전~혀 안쓰는 척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리고 은희는 종교도 없으면서

 

갑자기 속으로 하나님을 찾으며

 

이 사내가 다른 곳으로 옮겨가거나 

얼른 내리기만을 간절히 기도하며 마음을 졸이며 갔다.

 

 

그의 얼굴은 종교없는 사람도

 

바로 종교를 갖게 만들어주는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야자로 인한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그 생명의 위협을 느끼던 긴급한 상황(?)속에서도 

 

깜빡 졸아버린 은희. 


너무 졸리니까

 

'에라~ 모르겠다! 이놈이 날 죽이기야 하겠냐!'

 

라며 스스로 타협한 후

 

그렇게 은희는 종점인 자신의 집을 믿고 

10분 여동안 마음껏 꿈을 펼치며 잠들어버렸다.


꾸벅꾸벅.





그러던 중 은희는 잠결에 

알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자신의 팔을 짖누르며 

강한 압박을 가해오고 있음을 느끼고는 졸음에서 깨어나게 됐다.


도대체 뭐지...? 하고 그녀는 

압박이 가해져오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데... 





'아아아아악!!!!! 씨,발!!!!'




이라고

 

크게 비명을 지를 뻔한 것을 

 

또 한번 간신히 참은 은희.



은희가 크게 놀란 이유는 

아까 졸기 전에 앞에 서 있던 남자놈이

 

아...아니 글쎄...!!!

 

자신의 존슨으로

은희의 어깨랑 팔 상박부분을 강하게 짖누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뭔가 자신만의 행복을 찾은 것인지,

 

그토록 무서웠던 사내의 얼굴이

 

많이 온화해진 모습이었다.

 

 

-_-

 



일반 변태와는 달리 너무 무서운 포스를 풍기는 이 사내 앞에

 

잔뜩 겁먹은 은희는

차마 저항할 생각도 못하고는 

모른 척하며 그저 속으로 울부짖을 뿐이었고... 

 

 

은희가 꾹 눌러참고 별다른 저항을 안하자

 

사내도 점점 대범해져만 갔고!


사내의 존슨은 은희의 팔을 짖누르는 수준을 넘어 

점점 자근자근~ 

 

스포츠마사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_-

 

 

사내는 리쌍노래 가사처럼

 

'니가 날 딱딱하게 만들었잖아'

 

라고 말하는 듯한 눈빛으로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 앞으로 다가오는 3D 감촉이란......-_-




 

도저히 이래서는 안 될 것 같아

 

속으로 마인드컨트롤을 하고

 

스스로 각성하기 시작하는 은희.

 


'안돼! 이런 개변태놈한테 농락이나 당하라고 

우리 부모님께서 날 낳아주신게 아냐. 

겁먹지 말자, 이놈도 생긴거만 이렇지, 별거 없을거야.

그냥 변태일 뿐이야. 겁먹지 말자! 김은희!'


라고 속으로 강한 결심을 한 은희는 

바로 어깨와 팔에 힘을 주어

 

사내를 자신에게서 밀어내버릴려고 하는데!



하지만... 

 

사내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은희 자리 앞 말고도 옆에 충분히 공간이 있음에도 

아주걍 작정하고 

 

여고생 은희의 팔에만 

 

부비부비해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은희에게만 끈끈이주걱에 파리 마냥 착 달라붙어있는 사내. 

 

거의 흡착 수준이었다.

이런 사내를 가녀린 여고생 은희가 

 

밀쳐내기엔 너무나도 역부족이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팔에 점점 밀착되어가는 사내의 그 빌어먹을 존슨을

조금이나마 밀쳐내고자 어깨를 들썩이며 

치우라는 식으로 경고같이 팔을 살짝 꿈틀대본 은희.



하지만...

은희의 회심의 저항! 

 

팔 꿈틀댐은 

오히려 개변태 사내에게 미묘한 자극을 주었고...

 

그는 제대로 느꼈는지...

순간 그의 얼굴에 화색을 돌게하고 

그의 눈동자에서 흰자의 비율을 높이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초래하고 말았다...


-_-



안 그래도 무섭게 생긴 사내에게 겁도 먹었겠다, 

그의 엄청난 힘 앞에 어쩔 도리도 없겠다.. 

순간 팔자려니 하고 포기할까도 생각했었다는 은희. 



하지만!

 

또 한번 벼랑끝에서 스스로 각성하는 은희.

안 그래도 요즘 대중교통 안에서 성희롱 문제가 심각한 이때! 

한 여성으로서 이런 상황에서 그저 참고만 있다면 

자신은 평생 여자로서 수치심에 살아야만 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는 

은희는 다시 한번 강하게 마음을 먹어보았다 한다. 


그 순간 사내 뒤로 자신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온 은희. 


'저걸 어째...' 라고 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한 여학생. 

'어머어머... 저 아저씨 왜 저래...?'라고 그래도 조금 소리내어 말하는 아주머니. 

'저거 일부러 저러는거 아냐?'라고 친구에게 뭐라뭐라 쑥덕대는 남학생1과 

'아..니가 보기에도 정말 일부러 그러는 거 같지?' 라며 동조하는 남학생2 등등... 


버스 안 승객들의 시선이 은희와 사내에게 쏠려있었다. 

 

요즘 같았으면 폰카로 바로 동영상 찍어서 페북에 올렸겠지만...

 

이때는 무슨 핸드폰이겠는가.

 

삐삐...

 

015...-_-



아무튼

 

변태경력이 도대체 몇년차인 지 

이런 승객들의 따가운 시선에도 전혀 아랑곳하지않고 

'훗~ 이 바닥이 다 그런거지. 신경 꺼! 으흐흐..' 

라고 하는 눈빛으로 주위 승객들을 여유롭게 돌아봐주는 그의 대범함.

 

정말 딱 봐도 오랜 경력과 프로다운 면이 돋보이는 놈이었다.

 


이런 장인변태같으니...-_-






그나저나 참 씁쓸하게도

 

승객 누구 한명 

웬지 주머니에 칼이 들어있을 것 같은

 

사내의 흉학한 범죄자형얼굴에 

차마 도와줄 생각을 못했고!



그저 당하고 있는 은희를 멀리서 지켜보며

TV미니시리즈 속 비련의 여주인공 보 듯 

안타까워만 할 뿐이었다.-_- 



'이런 사람들, 야박한 인심하고는... 
한 소녀가 죽어가고 있단 말이야... 
이 무정한 인간들아~!!!





라고 속으로 울부짖으며 잠시 

승객들을 향해 원망의 눈길을 보낸 은희. 


조선시대 때 여성이 자신의 몸이 더렵혀지면 

은장도로 스스로 자결하듯 이 

그 순간 급기야 속으로 유서를 읊조리기까지 하는 은희.


'엄마... 나 오늘 거기에 깔려 세상 하직하오. 
부디 나 없어도 행복하게 사시구려...' 




결국 여고생 은희는 이 위기에서 자신을 구출해줄 사람은 

 

역시나 자기 자신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역시 인생은 혼자군.'




이 개변태 새끼의 존슨으로부터 어떻게 빠져나갈까 하고 

잠시 고심을 하던 끝에

순간 여고생 은희의 뇌리를 스치는 것이 있었으니... 


하나님께서는 그녀에게 살벌한 은장도 대신 

10대 청소년 범주를 이탈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방어무기를 내려주셨으니... 

 



여고생 은희의 최후의 수단! 

그날 가사시간에 뜨개질 매듭 풀려서 

홧김에 부러뜨려서 가방에 쑤셔 박아넣어놨던 

반 아작난 뜨개바늘이었다! 

 

 

 

 

 

 

 




이 뜨개바늘은 

은희가 홧김에 거칠게 분질러 버린 것이기에 

 

위에 참고사진과는 다르게

끝의 그 날카로움과 예리함이 

웬만한 흉기 수준이 되어있었다. 

'그래! 가방에 그게 있었구나!'





은희는 많이 겁이 나기도 했지만, 

가방 안에서 이 부러진 뜨개바늘을 꺼내 

변태 사내의 허벅지를 찌르며 밀쳐내고자 결심하게 되는데......


'이럴 때일 수록 침착해야돼! 
김은희, 넌 할 수 있어!

두려워하지마! 이딴 변태놈.'



그 순간 은희의 마음 속에 

맥가이버 음악이 박진감 넘치게 브금으로 깔리고.

사내의 존슨에 눌린 팔은 점점 감각을 잃어가고 있었지만,

 

감각이 살아 숨쉬고 있는 다른 쪽 한손으로 

무릎 위에 벗어놓은 가방속을 뒤적거리며 뜨개바늘을 찾는 은희.

 

 

'아! 제발... 빨리 빨리!'



그러다 드디어 은희의 손에 

 

부러진 뜨개바늘이 쥐어지는 순간! 

은희는 그날 버스 탑승이래 

 

처음으로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한다. 

 

그것은 회심의 미소였다.



'ㄱ ㅐ새끼 뒈졌어.'







그렇게 변태 사내의 허벅지를 언제 찌를까 

떨리는 가슴으로 타이밍을 엿보고 있던 은희. 




그러던 그때였다!

변태새끼도 감기는 걸리는 지 

재채기를 한다고 사내가 고개를 옆으로 돌렸고, 

 

은희는 때는 이때다 싶어 

드디어 가방 안에서 부러진 뜨개바늘을 꺼내들었다! 


그리고 그렇게 뜨개바늘을 꺼내서 

변태사내의 허벅지에 구멍을 내줄려는 순간!

은희는 태양신부터 등신까지 

 

신이란 신은 다 찾아가며 무사안일을 기도했다.

그리고 있는 힘껏 

 

사내의 허벅다리 쪽을 향해 뜨개바늘을 내리꽂았다!

 

 



후웅~!!!




이 변태 사내가 다음 생애에는 갱생해서 

맑고 청순한 영혼의 소유자로 태어나길 바라면서...






그,그런데 그 순간! 

버스가 속도방지턱을 넘으며 

 

 

덜커덩!



놀이기구 마냥 버스가 크게 들썩였고!

변태사내의 허벅다리를 향해 꽂힐 예정이었던 은희의 뜨개바늘은 

 

그 순간 방향을 잃고

 

다른 과녁에 꽂혀버리는데......

 

진정 퍼펙트골드였다.

 

 

 

 

 

 

콰직.





"크아아아악!!!!" 







찢어질 듯한 비명을 지르는 변태사내. 

그런 사내의 모습과

 

바늘이 향한 곳을 번갈아보며 

크게 놀라 두 눈이 휘둥그래진 은희. 


그리고 일순간 모두 경악해버린 승객들. 

버스 안에 잠시 정적이 찾아와버렸다. 






그랬다... 

은희는 사내의 허벅다리를 찌른다는 것이 

그 순간 버스가 방지턱을 넘으며 크게 들썩이면서 

뜨개바늘이 헛나갔고! 



그녀가 찌르기 전 찾았던 신들께서는

 

허벅다리 찌르는 것으론 

변태 사내가 받을 벌로 모자르다고 생각들을 하셨는 지, 

은희가 사내의 존슨을 뜨개바늘로 찌를 수 있게

 

은혜를 베풀어주셨다,

 

 


허벅지를 찌르며 사내를 밀쳐내버리고 했던 은희는 

생각지도 못하게 그곳을 찔러서 순간 크게 놀랐지만, 

오히려 더 잘됐다고 생각한 은희.


거길 움켜잡고 고통스러워하는 사내.

 

다시한번 말하지만...

 

퍼펙트골드였다.

 

-_-

 

 

 

암튼 괴로워하는 사내를 뒤로 밀쳐내며 

 

버스에서 내릴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내려야 되는 정류장은 아니었지만

 

도망쳐야만 했다.

 

은희가 급히 내릴려고 출구문으로 가서 섰다.

 

하지만 사내는 그녀를 쫓아갈 수 없었다.

 

 

사내: 으..으윽... 너...너... 크흑...일로 안와... 으윽...

 

은희: 훗.

 



비웃어준 은희는 출구 앞에 서서 사내에게 한마디 해주었다.

남자 거기까지 찌른 판에 무엇이 두려웠겠는가. 

이 순간 아무도 그녀를 막을 순 없었다...... 



은희: 변태 새꺄! 정신차려! 이 한심한 새꺄!

사내: 크으..크으윽... 그렇다고 이럴 것까지야... 크으윽..." 






은희는 뿌듯함을 느꼈고, 

뒷문으로 내리기 전 버스 승객들을 쫙 한번 돌아봐주었다 한다. 

승객들이 어린 나이에 변태에 맞서 열심히 싸운 자신을 

장하다! 대한의 딸 하며 자신을 

자랑스럽게 봐주고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는 은희. 





하지만...

 

아직 사람을 뭔가로 찌르는 것에 인색한 

우리 나라 정서로는 

남자 거기를 뜨개바늘로 찌른다는 것은 

너무 하드코어였는 지...-_- 

은희가 기대한 거와는 달리 

승객들의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은 

자랑스러운 대한의 딸이 아닌... 





'독한 년...' 

 

이었다고 한다. 










치이이익... 


덜커덩~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했고, 

은희는 변태가 쫓아올까봐 황급히 내렸다. 



그리고 내려서 버스 안을 들여다보니 

변태사내가 오열하며 

너 이년 나중에 걸려봐! 

 

라고 말하는 듯한 입모양으로 

 

은희에게 절규를 쏟아붓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의 은희. 

뜨개바늘로 존슨까지 찔러놓고 

 

무엇이 두렵겠는가.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확인사살시켜주는 센스.





변태사내를 향해 

정성스럽게 

 

 

뻑큐. ^0^)ㅗ






그날 이후 은희씨는

나중에 딸을 낳으면 대대로 물릴 거라며 

여고시절부터 지금까지

 

그 부러진 뜨개바늘을 방 안에 고이 간직해오고 있다고 한다...





김은희씨 이야기는 여기까지고요,

 

오늘 이야기의 결론은

 

 

음...

 

 

변태만나면

 

강하게 나가자!

 

 

그렇다고

 

존슨을 찌르지는 말자.

 

 

변태 죽을 수도 있음.

 

 

-_-

 

 

암튼 이야기 끝.

 

 



[끝]



글쓴이- 활화산.

 

부족하고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번 글 재밌게 읽어주시고

추천 많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짱

 

 

 

추천수112
반대수12
베플|2013.09.20 11:35
내용은 간단한이야기인데 재밌어..
베플ㅋㅋ|2013.09.14 23:27
아 미1친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가볍게 보니까 존1나 웃긴데 왜 이렇게 진지하게 평가하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