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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남자 마음을 얻는 방법은 이게 진리임 4탄

나는여자 |2013.09.13 12:52
조회 256,244 |추천 130

댓글이 생각보다 많이 달려서 읽느라 시간이 좀 걸렸네요.

 

우선 제 톡에 많은 반응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새롭게 깨닫는게 많네요.

 

솔직히 이렇게 욕 많이 먹을 줄은 몰랐어요 ㅜㅜ 제 인생에서 처음인 것 같네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었을 뿐 다른 뜻은 없었는데 그렇게 느끼셨다면 제 탓도 크겠죠. 우선 사과드리겠습니다.

 

우선 내 방법은 그럴만한 가치 있는 남자에게 이런 방법은 통한다. 네, 맞는 말입니다.

 

그 부분을 지적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그리고 나이가 어려서 뭘 모른다. 네, 맞는 말일 것 같네요.

 

제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 결혼생활도 해보지 않은만큼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 부분을 지적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건방지게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댓글 읽으면서 우리 나라 남자들 굉장히 안됐단 생각 많이 들었네요.

 

제가 얘기한 것들이 그렇게 지키기 어려운 것인지 솔직히 저는 처음 알았네요.

 

여자만 무조건 남자 배려하라는 의미 아닙니다. 당연히 남자도 여자 배려해야지요.

 

그런데 남자가 여자를 배려해야하는 요소와 여자가 남자를 배려해야하는 요소에 차이가 있을 뿐이고,

 

저는 여자가 남자를 배려해야하는 요소에 중점 맞추어서 말했을 뿐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배려해야하는 요소는 판에 들어오시는 분들 대다수가 여자인만큼, 이미 수많은 정답을 얘기하는 톡들이 많아서 굳이 쓸 필요 있나 싶었고요.

 

같이 서로 배려하자는 건데 그게 그렇게 힘든 건지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여자만 참고 다 양보하라는거 절대 아닙니다. 다만 많은 여자들이 망각하고 있었던 부분을 말씀드려서 더 이쁜 사랑하길 바라셨을 뿐이에요.

 

그리고 취집이요? 남자 마음을 얻기 위해 모든 짓이든 다 한다고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사실 기분 그다지 좋지 않지만 저를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해서 오해한거라고 생각할게요. 취집하기엔 제가 다니는 회사가 너무 괜찮네요. 자랑하는 거 절대 아닌데 저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고 싶어하는 소위 명문대라는 곳 나왔고 회사도 복지 정말 잘되어 있는 대기업 다녀요. 제 남자친구 저랑 학벌 레벨 비슷하고 직장 월급은 조금 더 많지만 차이 별로 없고 집안은 오히려 우리 집이 더 나아서 취집이라고 보긴 좀 힘든 것 같아요. 부잣집 아들 절대 아니지만 저 소중히 아껴주고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이 믿음직스러워서 평생을 함께할 내 남자로 선택했네요.

남자 마음을 얻는 방법은 이게 진리라고 제목 붙인건 이게 정말 불변의 진리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이렇게 써야 많이 들어오셔서 볼 것 같아서 쓴 거에요. 남자에 환장해서 쓴 것도 아니에요. 좋아하는 남자랑 오래오래 이쁘게 연애하고 싶어서 노력하는게 남자한테 환장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그러니까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보고 나쁜 남자한테 데이신 분들이 정말 많다는 걸 알았어요. 저도 나쁜 남자한테 데인 적 있어서 그 마음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번외로 나쁜 남자한테 속지 않는 법을 썼는데, 좀 주제넘게 느껴지시겠지만 나름대로의 경험담을 쓴 거니까 읽어주시고 좋은 남자에게 사랑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연애 경험이 많은 건 아닌데, 썸타면서도 연애하면서도 나쁜 남자한테 데인 적 여러번이에요. 하지만 생각보다 좋은 남자도 많더라고요. 멀리서 찾을 필요 없습니다. 우리 아버지들이 그렇잖아요.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항상 가족을 위해, 끝없는 사랑으로 평생을 묵묵히 일하시는 우리 아버지들 보면서 희망 얻으셨으면 합니다. 그런 남자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찾길 바랄게요.

 

 이 추가글도 재수없다 답정너다 그런 말 들을 것 같지만 제 진심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판에는 더 이상 글 안 쓰려고요. 내일 월요일인데 다들 힘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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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4살 직딩녀에요.

 

작년에 판에서 남자 마음을 얻는 방법은 이게 진리임 3탄까지 썼었는데,

 

일년만에 4탄으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작년엔 23살 졸업반 여대생이었는데 이제는 24살 직딩이 되었어요.

(학생 시절이 벌써 그립네요.. ㅠㅠ)

 

2년 째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한테 저번 달에 사귄지 2주년 맞아 프로포즈 받고 내년에 결혼해요^^

 

서로 아주 많이 사랑하는 커플이고 저도 이 남자가 정말 내 남자다 싶어서 많이많이 행복해요^^

 

이제는 미래를 약속한 예랑이도 생긴 만큼 이번 4탄은 내용이 저번보다 더 좋기를 바라면서 ㅠㅠ

좀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3탄까지는 반응이 과분할 정도로 좋았는데 ㅠㅠ 이번에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이번 4탄에는 연애를 넘어,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되는 법을 말씀드릴게요.

 

 

1. 넓은 마음을 가진 여자가 돼라

 

주변 남자들을 보거나 판을 보면,

 

남자들이 공통적으로 고민을 토로하는 문제가 있음.

 

" 왜! 왜 내 여자친구는 별 거 아닌거에 삐치고 한번 삐치면 풀리지가 않지? "

 

대부분의 여자들의 반응은 이럴 때가 많음.

 

" 왜 여자친구를 삐치게 만들어! 여자가 삐칠 땐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 한심한 놈 ㅉㅉ "

 

물론 남자들이 여자친구 정말 서운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들 때 있다는 것 인정함.

 

남친이 약속을 안 지켰을 때, 남친이 거짓말을 했을 때, 하루종일 남친이랑 연락이 별로 안될 때 등등

 

여자들이 충분히 남자친구에게 서운함 느낄만한 상황 있다는 것 잘 알고 있음.

 

그런데 여자들이 조금만 남친 상황에 입장을 대입해 보면 이해를 할 만한 상황이 많다는 것 알고 있음?

 

특히 직장을 가진 남자들은, 흔히 좋은 직장을 가졌다는 남자들이 그런 경향이 심한 편인데

 

하루종일 일에 시달리다 보면 핸드폰 만지고 카톡하는 상황 자체가 아예 불가능한 경우가 많음.

 

여자들이 흔히 말하는게 화장실 갈 시간, 점심시간은 있지 않느냐인데,

 

남자라는 종족 자체가 여자보다 멀티 플레이가 안되고, 쉬는 시간에도 일에 너무 시달려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음.

 

모두 그렇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대체로 남자가 여자보다 사회적으로 요구되어지는 책임과 능력이 많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실임.

 

남자들에겐 직장이라는 곳이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그만 둘 수 없는, 절대적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전쟁터라는 곳임을 기억하길 바람.

 

나도 남친이 워낙 일이 많은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하루종일 연락이 잘 되지 않을 때 많지만

 

남친의 나에 대한 진실한 마음을 알고 남친의 정신없는 상황을 잘 알고 있기에,

 

연락 문제나 그냥 남친이 잘못한건 아닌데 내가 뭔가 불만족 느낄만한 문제는 절대 다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항상 마음을 넓게 가지려고 함.

 

내 남친도 내가 왠만한 건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걸 알고 고마워하기에 그만큼 여유있을 때 나에게 더 잘해주려고 노력하는게 눈에 보임.

 

언니들! 마음을 좀 크게 가지고 남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해보삼.

 

제대로 된 남자라면 여자친구의 그런 마음에 고마워하고 여친에게 더 잘해주려고 노력할 것임.

 

언니들의 배려를 알아주지 않고 당연시 여기는 남자라면 제대로 된 남자가 아니니 빠이하면 됨.

 

언니들이 마음을 작게 가질수록, 남자는 지쳐서 도망간다는 걸 기억하길 바람.

 

 

 

2. 남자를 믿어주는 여자가 돼라

 

나 같은 경우는, 남친이 회사 지원하면서 면접에서 몇번 고배를 마셨을 때,

 

남친 자괴감이 굉장히 심했음. 자신감이 아예 바닥을 친 상태였음.

 

남친이 원하는 기업들이 들어가기 쉽지 않은 곳이긴 했지만

 

그래도 남친이 착실히 준비해왔기에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졸업 전에 원하는 곳 취직을 실패해서 쇼크가 컸음.

 

그 때 나도 졸업반이었고 취직에 대한 부담감이 엄청난 상황이었지만,

 

남자친구 앞에선 항상 웃으려고 노력했고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줬음.

 

파이팅이란 말도 수십번 해봤고 진심과 격려가 담긴 손편지도 몇십장은 써본 듯.

 

내 남친은 원하는 곳 취직 안되면 될 때까지 해보고 다른 곳은 안 가겠다는 마인드라,

 

내 친구들은 빨리 그런 대책없는 남친 버리고 다른 남자 만나라는 말도 많이 했지만

 

난 내 남친의 가능성을 믿었고 사랑의 힘은 생각보다 위대했던 것 같음.

 

남친은 자기가 가진게 아무것도 없을 때 자기를 한결같이 믿어주고 항상 웃으면서 힘을 줬던 날 보면서 결혼해야되는 여자라고 생각했다고 함.

 

언니들, 자신이 선택한 남자라면 가능성을 보고 믿어주길 바람.

 

언니들의 남친이 제대로 된 남자라면 언니들의 믿음을 배반하지 않을 것임.

 

 

3. 내면이 아름다운 여자가 돼라

 

사실 난 개인적으로 예쁜 여자면 만사 오케이라는 말에 동의가 잘 되지 않음.

 

예쁜 여자면 아무래도 남자들의 주목을 받기 쉬울거고,

 

대시하는 남자도 많을거고 연애할 기회도 많을 거라는 것 인정함.

 

그런데 여자들이 흔히 원하는 ' 좋은 남자' 는 단순한 미모로는 안된다는 걸 알길 바람.

 

나도 겨우 24년 살아서 함부로 판단 내릴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나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

 

좋은 남자는 단순히 예쁜 여자를 좋아하지 않음.

 

20대 초반의 어린 남자라면 모를까, 중반을 넘어가면 남자도 보는 눈이 생김.

 

좋은 남자는 얼굴이 좀 안 예뻐도 현명한 여자에게 끌림.

 

여기서 현명하다는 의미는 개념이 탄탄하고, 제대로 된 판단력과 사리분별력이 있음을 의미함.

 

여자들 다들 살면서 나보다 얼굴이 별로 안 예쁜 여자가 내 남친보다 훨씬 괜찮은 남자와 알콩달콩 연애하는 걸 보면서 부러워한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인데 열에 아홉은 그 여자가 내면의 매력이 상당하다는 걸 의미함.

 

언니들! 외면만 가꾸지 말고 내면을 가꾸는 여자가 되삼.

 

언니들이 내면이 아름다운 여자가 되는 순간, 좋은 남자들이 자연스럽게 언니들에게 대시할 것임.

 

 

4. 밝은 분위기에 잘 웃는 여자가 정말 매력적인 여자다

 

얼굴은 여신인데 차가움과 어두움이 확 느껴지는 여자와

 

얼굴은 평범한데 항상 밝고 잘 웃는 여자 중 누굴 선택하겠음?

 

여자들이라면 전자를 많이 선택하겠지만,

 

남자들이라면 후자를 많이 선택할거임.

 

얼굴은 전자가 당연히 더 예쁘겠지만 매력은 후자가 훨씬 더 있을 것임.

 

흔히 '인상'은 사실 외모 레벨의 많은 부분을 좌우하는데

 

항상 밝고 잘 웃는 여자치고 인상이 좋지 않은 여자가 없음.

 

미소는 그 사람의 얼굴을 2배는 더 이뻐보이게 하는 놀라운 효과가 있음.

 

날 보고 항상 웃는 사람, 항상 밝은 분위기를 지닌 에너자이저인 사람,

 

정말 매력적이지 않음?

 

그런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의 기분도 좋아지게 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보게 만드는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음.

 

나같은 경우도 주변 사람들이 지나치게 긍정적이라고 할만큼 긍정적인 편인데

 

내 남친도 내 그런 면이 가장 좋다고 함. 날 보면 항상 즐겁다고 2년 넘게 사귀었는데도 매일 보고 싶다고 함. (자랑 죄송...)

 

내 남자가 날 더 자주 자주 보고 싶게 만들게 하고 싶다?

 

많이 웃자. 웃음이 헤프다는 말 들어도 좋음. 많이 웃고 항상 밝은 분위기로 지내려고 해보삼.

 

이 점은 단순히 남자 뿐만 아니라 본인의 인생에도 플러스가 된다는 걸 기억하길 바람.

 

 

5. 조금씩이라도 자기를 발전시키는 여자가 돼라

 

' 남자 마음은 이렇게 얻으세요! ' 하면서 이런 저런 조언하는 톡들 그동안 많았을텐데,

 

댓글들 중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댓글이 있음. 베플도 꽤 자주 됌.

 

" 기본 전제는 예쁜 얼굴. "

" 예쁘면 뭐 이런 거 안해도 다 잘된다. "

 

예쁜 얼굴이 남자 마음을 얻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경우는 물론 많음.

 

하지만 모든 예쁜 여자들이 결혼 잘하고 다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삼?

 

우리나라 여배우들 중에서 결혼 못하고 늙어가거나 남편 외도로 이혼하는 경우는 얼마나 많음?

 

우리나라에서 소위 괜찮은 남자들의 부인들을 보면 의외로 외모가 그렇게 뛰어나지 않은 경우 많음.

 

그런 여자들 의외로 오래오래 남자한테 사랑받으면서 잘 삼.

 

우리 주변에서 찾아도 괜찮다 싶은 남자들 여자친구는 의외로 외모가 그냥 평범한 경우도 적지 않고,오히려 남자가 아깝다 싶은 경우도 참 많음.

 

그런 여자가 되는 방법은 조금씩이라도 발전하는 여자가 되는 것임.

 

흔히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더 이상 매력을 느끼지 못할 때는 여자에게 더 이상 새로움을 느끼지 못할 경우라고 함.

 

그럴 때 여자들은 남자들은 새로움만 찾는다며 욕하는데 사실 그럴 필요는 없음.

 

항상 한결같고 변함없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님.

 

여자들도 남친이 오랫동안 비전 없이 제자리만 맴돌고 있을 때 매력 더 이상 못 느끼겠다는 사람들 많지 않음?

 

남자들도 똑같음. 다만 그 대상이 꼭 비전이 아닐 뿐.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단순히 외모를 젋게 관리해라 스타일을 자주 바꿔줘라 부부사이에서도 밀당해라 이런 흔한 얘기가 아님.

 

책을 많이 읽든 뭔가를 배우러 다니든 일에서 성취를 보여주든 뭐든 간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오늘보다 내일 조금 더 달라지는 여자가 되길 바람.

 

나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요리나 그림 등등 뭔가를 배우러 다니는게 취미인데, 점점 잘 할 수 있는게 많아지다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남친도 조금씩 점점 달라지는 내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함.

 

정체되어 있는 삶은 다른 사람도 나에게 더 이상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만들 뿐더러, 내 인생에도 악영향을 미침.

 

오늘도 언니들 좋은 하루 보내고 내 톡이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해요^^

 

 

 

 

 

 

 

 

추천수130
반대수112
베플야웅야웅|2013.09.13 12:56
이걸 다 할수 있는 여자라면.. 해탈해서 관세음보살이 되겠죠... 그걸 못하니.. 사바세계에서 남친들 갈구면서 지내는거고
베플얼룰코낄|2013.09.13 14:48
재미없다 이케사는거
베플그저웃을뿐|2013.09.15 13:39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기에는 글쓴이가 아직 어리시네ㅎ 나도 남들이 부러워할 직장 다니고 와이프역시 꽤나 잘나가는 전문직으로 서로 존중하고 잘 살지만 누구에게 이건이렇다 저렇다 얘기하기에는 능력이나 경험이 너무 단편적이고 모자란다 싶어 항상 조용하게 지내려고 애쓰는데ㅎㅎ..글쓴이가 틀린말을 하는건 아니지만 와닿지는 않네요...좀더 살아보세요..모르긴몰라도 몇년 지나고 본인이 쓴 이글을 다시 보면 손발이 정말 오글거리실거에요ㅋㅋㅋ
찬반미쳤구만|2013.09.16 02:16 전체보기
댓글 대박이다.. 나도 여자지만 이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는 글인가? 어떻게 그렇게 삐뚤어진 눈으로만 바라보는지 ㅉㅉ 친한 남자선배 중에서 잘생기고 집안 좋고 일찍 고시합격해서 아주 잘 나가고 성격도 좋고 술담배 거의 안하고 부모님 덕에 이미 강남에 집 한채 있고 차는 bmw인 사람이 있는데..자기는 여자 직업 학벌 이런 객관적인 수치 다 필요없고 오직 사람 자체만 보는데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없다고 그랬었는데.. 다들 왜 그렇게 개념이 없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더만..이제야 이해가 된다 그렇게 삐뚤어진 시각으로 보니까 노처녀로 늙어가지 왜이렇게 내 주변에 노처녀가 많나 했더니 다 이 부류구만 ㅉㅉ 마음 좀 이쁘게 먹어 니들 마음 씀씀이가 얼굴에 다 나타난다 글쓴이님 힘내세요 그리고 결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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