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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회장 새로운 ceo의 기준을 만들다

좋은사람되기 |2013.09.13 14:49
조회 12 |추천 0

 


 '창의성을 존중하고 고객 가치를 최우선하는 가치관을 밑바탕을 두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누구 얘기냐구요? ㅎㅎ 바로 KT 이석채 회장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ㅎㅎ




이는 이미 성공한 CEO들의 공통적인 마인드와 경영철학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애플과 스티브 잡스에 열광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고 생각 해요~
그리고, 한국 IT 산업에서 스티브 잡스에 비견되는 인물을 굳이 꼽으라면 KT 이석채 회장을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 이유는? 이라고 물으신다면.. 간단 합니다. 
바로 우리나라 IT 산업의 판을 뒤집고 새로게 짜고 있기 때문이죠 ^^*

 

이석채 KT회장은 지난 6월에 열린 ‘통합 KT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일자리 창출과 소프트웨어 육성에 대해 강조했다고 해요~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생각할 법도 하지만, 평소 카리스마로 유명한 이석채 회장이기에, 왠지 모르게.. 저는 믿음이 조금씩 가더라구요..

 


한국 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 경쟁력을 키우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IT산업을 경제 관점에서 봐야한다라고 말하는
이석채 회장의 말에는 저도 상당히 수긍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스마트 폰과 모바일 컴퓨팅의 시대가 도래하는 현 상황에서
소프트 웨어 산업은 정말 가장 큰 도전이자. 성공에 가까운 부분이 아닐까 싶더군요.

 


물론 이 쉽지 않을 도전을.. 멋지게 성공하려면, 당연히 그를 뒷받침 해줄.. 풍부한 자원이 필요하겠죠?ㅎ
소프트웨어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이 좌절하지 않고, 더욱더 박차를 가 할수 있게, 동기부여를 제공하자는 것입니다!
오는게 있어야 가는것도 있는것 아닌가요 ㅠㅠ

 

 



보다 구체적이고 확고한 신념으로 밀고 나가는 이석채 회장의 앞으로의 행보도 참 기대 되네요 ㅎㅎ
이제 막 첫발을 내딛었을 뿐이죠, 첫술에 배부를순 없지만, 

이런 이석채 회장이 세계로 뻗어나간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KT이석채 회장의 도전은 국내뿐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뻗어나가고 있네요~

이석채회장은 르완다 정부에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안했다고 해요짱

 


 

KT가 LTE 기지국과 관련 장비·운영기술을 제공하고,

르완다 정부는 국가 자산인 기간망과 주파수를 25년간 제공하는 방식으로

합작회사를 만든 것인데요>_<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이 힘을 합친 PPP(Public Private Partnership) 방식으로

사업권을 받은 KT는 현지 이동통신사나 인터넷 회사에

회선 이용권을 일종의 ‘도매’로 팔기 때문에 이를 ‘LTE 홀세일(Wholesale)’이라 부르기도 해요*_*

 

이석채 회장이 제안한 새로운 사업 모델은

현지 통신사나 인터넷 회사에게 자신들이 직접 기지국과 같은 인프라를 만들 때보다도

훨씬 싼 값에 회선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익이라고 하는데요방긋

 

하지만 아프리카 시장 진입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의식주 같은 기본 인프라도 열악했고, 현지 관행에 익숙하지 않아 실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끼리 마음이 서로 통한다는 것도 알게 되고

무작정 사무실과 집으로 찾아가 기다리기를 며칠이나 반복하며

상당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고 해요^^

 

이런 과정을 거쳐 KT는 르완다 사업을 꾸준히 지속해 왔습니다.  

52억원 규모의 와이브로망 구축에서 시작된 현지 사업은 광케이블망 구축과

국가 기간망 구축, 정보보안 사업 등 연간 수백억원 규모로 성장했답니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KT 이석채 회장의 행보!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당똥침

 

kt 이석채회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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