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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식구들 앞에서 남편 호칭을 어떻게 부르세요?

어려워 |2013.09.13 16:54
조회 5,654 |추천 1

신랑 32 저 30

결혼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요

시댁에 갈때마다 시부모님 앞에서 신랑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겠어서요.

 

결혼하고 처음 얼마간은 어머님 앞에서

오빠가요~ 오빠가요~ 라고 했었는데요.

 

저도 그렇게 호칭을 부르면서도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마땅히 부를 호칭이 없는거예요.

 

아기라도 있으면 누구아빠~ 라고 부를텐데 아직 아기는 없고요.

어머님 앞에서 **씨라고 부르기도 넘 어색하고...

 

어떤게 맞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ㅠ

추천수1
반대수1
베플직설화법|2013.09.13 17:00
그이 : 어머니, 어제 그이가 (이 자리에 없는 신랑을 말할 때) 퇴근 하고 오면서.... 저이 : 어머니, 어제 저이가 (저쪽에 있는 신랑을 가리키며) 퇴근하고 오는 길에... 이이 : 어머니, 어제 이이가 (옆에 있는 신랑을 가리키며) 퇴근하고 오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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