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쓴건 답답하고 슬프고 힘들어서 에요..저는.지금 학교에 친구들이.많아요
같이다니는 친구들도 있고 그래요..
근데.저는.행복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친구들은.저를 싫어하는것 같거든요..
진짜 카스나 싸이에다 글을올리고싶지만
관종이니 그러거나 보기않좋개볼깨.뻔해서 속마음이라도 뻥뚫리게 하고자.이렇게.글써요
이상해보일수있지만 제가 그유명한 은따랍니다 하하 왕따보다 슬픈게.은따라는거 당하신.분들은.알지도 몰라요
저는 친한친구가 있었는데.그것도 육학년때.잠깐.중학교.올라오니까 다른친구들과.친해져서 저와.붙어있는것.조차당연한것아니고 저는.붙어있지않아서 외롭든지.말든지하는.존재가되버렸죠..
근데.저는.지금.친구들이.정말.좋아요 물론 저에개.관심을.가져주진않지만재미있고 유쾌하고 좋아요 보면 제.문제는 그닥.유머러스하지도 않고 이쁘지도 나대지도 그래서 해줄수있는게.편지와.사주는것..
가끔은.이렇개 살아야하나 죽어버리고싶다라는 생각이들지만.. 그것조파.무섭네요 저는 집에밤마다.울어요 하지만.그친구들은.아무것도 모르죠..알아도 크게.반응하진.않을것같아요.. 그아이들이.다니는 학원에.저도 다니고 싶었어요 공감대도 많아지고싶고 더.친해지고 싶었거든요 공부도 해야했고요.근데.어느샌가부터.저랑.그나마.제일친했던아이가 다른애들에게.귓속말하고 나서부터.애들이.조금.더욱.멀어져갔어요..
이유는모르지만.저보고 오지말고.다른반으로 가라고 하더라고요저는 그냥.더.친해지고 싶었을.뿐인대.제가 잘못한개.있나봐요
제가 생각하기엔.친했던친구가 사진찍으면.은근.작은.공간에.꼽사리를.껴서.찍는.재미로.할려했는데.그친구가 하지말라는것을 장난으로.만.받아드리고 계속했던게잘못인것같고.그친구는.제가.따라한다고 생각했나봐요..그리고사실.그친구가.좋아하는친구와.제가좋아하는친구가.똑같거든요...하지만 좋아해서.너무좋아해서.좋아하기만 하려구요1년넘개.좋아하는애라서...
그리고 사실.제가 질투가.많아서.그친구가.이뻐지면.저도더.이뻐지고싶고그래요 한심하죠... 그리고.저의친구들은.그친한친구만.좋아해요..저를.좋아하지.않는것.같아요 그 친한친구가.뭐만하면.이쁘다.이뻐졌다 조애개는.그런말조차.하지않고 아침에.만나도 그친구의.이름만.부르고.저는.눈길조차주지 않아요 제가.예민한거라고 생각하기엔.... 휴...제가.좀 관종끼가있나봐요.....그래도.친구들과.편한마음으로 얘기하고싶고 가식없는.편한친구들로 기억.되고싶은데...그친구들은.아닌가봐요... 이글도.못보겠죠... 네이트판하는애들도 몇없죠...그렇게.보게하고싶은건.아니지만 제맘을.알아줬음해요...힘들어서요 그냥.너무 힘들어서요많이 힘들고 슬프네요..끝끝내.제가혼잣말한글이 되겠지만.....속은시원해졌네요.. 언젠간.달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