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남녀에 글남겼는데 의견이없는거같아서 여기 다시올리는데 의견없음 그냥살아야죠 머 ㅠㅠ)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ㅠㅠ
우선 본론을 말해보면 밤에 밖에나갈 일이 있잖아요?? 나가기 좀 꺼려지는게 있습니다.
늦은 밤에 혼자 돌아다니는 여성있으면 저보고 무서워할까봐 의식됨 이게 본론임 ㅠㅠㅠㅠㅠㅠㅠ
머 이상한 새기다 생각할수도 있는데요. 누나 데리러 갈때도 여자들이 저 보고 무서워할까봐 맨날
폰으로 할거없는데 만지작거리고 다님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울보고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날때 거울보고 온화한 표정 연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좀 외국인 눈처럼 눈썹쪽이 톡튀어나옥고 전체적으로 인상이강해서 무서워보임 아니라는
친구말도 있긴한데 여튼 그래서 여자랑 마주칠때면 안절부절못하겟음 그리고 밤에 여자들이
예를들어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부모님 기다릴때 있잖아요. 누나 데리러가는데 기다릴때
그 쪽에서 안기다리고 좀 떨어져서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가요???? 요즘 너무 흉흉해서 여자들이 많이 무서워할거
같아서 이런 생각이 생긴거같습니다. ㅠㅠ 만약 예민하게 구는거면 어케 해야할까요??
노래부르면서 가기도하고 별짓 다 해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분들 의견좀 내주세요 어떻게하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