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여자애랑 같이 서로 영상이랑 사진으로 몸캠 찍고 서로 공유하고 그랫거든요?(아 그땐 진짜 제가 미쳣나봐요 진짜로... 지금 너무 제 자신을 반성하고 잇고 정말 후회중이에요)근데 그 여자애가 넷상으로 사귄애라... 개가 혹시 인터넷에 올릴가봐 너무 두렵습니다.
제 자신이 지금은 너무 한심하고 제가 왜 그때 넷상으로 그랫는지도 너무 후회하고 죽고싶을정도로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약간 두렵네요
어쩔지 잘 모르겟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