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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죽인 페륜 범

김광래 |2013.09.16 00:35
조회 53 |추천 0

만 천하에 고합니다..

인간 이하 짐승만도 못한 제형님을 고발합니다..

저는 경북문경 신기동 (틀모산) 3남1녀중 차남입니다..위로 형 .누나 아래 동생을둔 저로서는

죽도록 농사일만거들며공부는 뒷전 이었고 저보다 누님은 초등학교졸업후 농사일에 전념 그놈의 맞이 때문에 다들 희생양이되얶지요..인간 ㅆ레기 간략하게 올리면. 부친은 얼운 환경에 맏아들이라고 대학 공부시킨다고 술과(깡술) 담배로 연연하시다 25년전 세상을 떠나시고 홀어머님이

마지막까지 자식들을 돌보시다 작년 9월 세상을 떠나셨읍니다..문제는 어머님이 돌아가신것도

인간이하 저놈이 어머님을 죽인거나 다름없읍니다..아버님이 돌라가시고  얼마후 시골 얼마안되는 당떼기를 엄마앞으로 이전 하였다고 시골로가 네가 장남인데 왜네앞으로 안해놓고 엄마보고

니앞으로 햇냐며 시골 살림살이 다 대려부쉬고 노인네를 뱜을 후려치고 (큰엄마말에의하면)

바로윗집에 사십니다..

그일로 엄마 세상더나실때까지 수시로 엄마를 욱박지러고 못된 행동을 하엿읍니다..

엄마가 돌아가시자 동생들보고 내가 제사도모시고 할테니 너희한테는 10원한장 못준다고

받아갈려면  법적으로 해서 받아가라.. 그리고 서로 인연은 끈자고 하는 상황입니다.

어제가 엄마 첫 기일인데 제사를지네고난후 동생이 조목조목 따지면서 목청이높아지자 112로

무단 침입으로 신고한 놈입니다.. 인간 쓰레기가 따로없죠..형수란 작자는 한술 더떠고..

이런인간 법적으로 처벌할수 있는 방법좀 없는지 댓글많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작자는 사회생활도 남들같이 열심히하지못하고

(창원 삼성 중공업에서 회사 에나쁜짖거리와 ,외주업체 돈받다가 걸려서 20년잔에 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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