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원룸에 혼자 살고 여자인데
오늘 낮 3시경 자다가 이상한소리가 나서 이상해서 부엌에 나갔더니
어떤아저씨가 이중창 네개를 다뜯고 창문에 반쯤 걸터 앉은체 제 집에
들어올려는 찰라 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소리를 질렀고 아저씨는 죄송하다며 택배를 잘못넣어서 그렇다고
하며 택배좀 달라고 하는겁니다. 창문 밑에 작은 택배 상자가 있었고 그걸 건네주고
제방으로 들어왓는데 창문 달고 아저씨는 갔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나고 ......찝찝해서 미치겠어요
노크도 안하고 현관문 열려고 덜컥덜컥하더니 창문을 다뜯은거거든요..
신고는 안햇는데 지금 신고를 해야하는지...휴...
내일 아침에 해야하는지 ...답답하네요..
제가 너무 바보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