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선 저는 20대 중?후?반의 회사원 녀자 입니당
이틀전 1년 넘게 만난 그이와 헤어졌네요..
물론 저는 차였어요ㅠㅠㅠㅠ ...
3주정도 그남자는 권태기가 온듯햇고 권태기 온남자는 건들면
더짜증난다길래 한다는거 다하라그러고 다받아줬어요
안부딫히도록 엄청 노렷했죠..
그치만 일방적인 통보로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죠
정말 자존심도 쎄고 성격도 독한 그이 라서 안돌아 올지 알았어요
아니 이렇게 냉정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냉정하게 절 찼죠..
저요...저또한 헤다판에서 거의 살다싶이 했죠
진짜 연락 안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악물고 연락안했네요....
헤어진지 3일째 되는 오늘 새벽 연락왔네요
자냐고..
근데 저는 잠들어서...답장을 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이후에 답장 했는데..
아직 읽지도 않고 답장은 아직 안오네요.. 밤에 연락 하려나요?
무슨 심리죠?ㅠㅠㅠㅠㅠㅠ 괜히 또 흔들리는거 같아서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조언 마니마니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 물론 질문도 하셔도 되요,.